소개팅 업체는 메타광고를 어떻게 해야할까?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3팀 이가람AE입니다.
오늘은 소개팅 업체 T 사의 현재 진행 중인 광고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브랜딩 및 리드 확보를 위한 성과 개선 제안 사항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해당 광고주에 대한 간략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업종
소개팅 서비스
KPI
회원수 증가, DB당비용 축소 (3,000원 대)
월 예산
3,000,000원 (일예산 10만원)
현재 집행매체
메타(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해당 업체는 메타광고만 운영 중인 소개팅 서비스 업체이며 이전에는 직접 운영, 현재는 타 대행사+AMPM이 함께 운영하는 독특한 운영방식을 취하고 계셨습니다.
계정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DB단가가 높다(현재 낮게는 3천원에서 높게는 3만원 대까지 분포)라고 말씀 주셨는데요. DB단가를 3천원 대로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싶어 하셨으며 추가적으로 업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를 제거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문제점?
현재 AMPM을 비롯한 타 대행사들이 각각의 캠페인을 운영 중인데다 각 캠페인별 설정된 일예산이 상이하며 전환값 역시 다르게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같은 소재를 여러 대행사가 사용하면서도 논타겟으로만 운영하고 계셔서 결국 소재의 중복 노출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업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있는 상황이다보니, 해당 내용을 밀어내거나 덮을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었는데요.
개선 전략!
우선 대표님께서 일일 단위로 DB단가를 확인하시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상황이라, 본디 모든 광고는 일 단위가 아닌 주/월 단위로 확인하는 것이 맞으며 특히 메타광고는 소재별로도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불어 기존에 운영하던 광고들은 별도의 타겟 설정이 되어있지 않았으므로, 이미 쌓여있는 모수를 활용해 리타겟 캠페인을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과하게 지엽적으로 설정되어있던 전환값을 <등록완료>로 바꾸면서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타 대행사가 사용하지 않은 소재를 추려내어 광고 소재로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광고 소재의 한계가 있다보니 추가적인 기획을 제안해볼 예정입니다.
그런가하면 현재 업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를 제거하기 위한 바이럴마케팅을 함께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부정적인 이슈사항이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업종 특성상 타 업체로부터의 견제나 역바이럴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현재 새로운 캠페인을 세팅한지 일주일이 지나지 않은 상태라,
더욱 많은 인사이트와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살펴보며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해볼 예정입니다.
메타광고 계정 세팅이 어려우시거나, 전략, 꿀팁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이가람AE [ 02-6049-4199 ] 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