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업종, 브랜딩과 DB수집 두 마리 토끼 모두 잡는 법!

작성자 이가람
작성일 2024.09.30
조회수 296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광고퍼포먼스3팀 이가람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프랜차이즈 업종의 가장 큰 고민, 브랜딩과 DB수집 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프랜차이즈 업종은 브랜딩과 창업DB수집,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때 브랜딩을 잘 쌓아나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창업DB수집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어느 한 곳을 소홀히 하기는 힘듭니다.


브랜딩의 경우, 우리 브랜드와 서비스의 주요 소비층들이 모여있는 SNS에 홍보할 수 있는 메타광고와 더불어 업체명을 검색했을 시 최상단에 노출되는 브랜드검색광고를 함께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신규 유입을 유도할 수 있고, 우리 브랜드를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이에 더해 보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바이럴 광고를 함께 진행하시면 좋은데요! 신상품이 나왔을 때, 혹은 상을 탔을 때 등 해당 내용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언론홍보와 인스타그램/블로그 채널을 꾸준하게 운영하신다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고 브랜딩 지표를 상승시킬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프랜차이즈 업종에서 허수 DB를 줄이고 진성 DB를 늘리는 방법에는 어느 것이 있을까요? 주요 매체별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구글의 경우 세밀한 타겟팅이 가능한 매체입니다. 어떤 타겟에게 어떻게 노출시키는지에 따라 광고 효율이 달라지기 마련인데, 특히 프랜차이즈 업종의 경우 창업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본 사람들, 혹은 해당 채널에 방문한 사람들, 그리고 경쟁사 홈페이지에 방문했던 이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으므로 효율적이죠!


장사의 신, 휴먼 스토리, 30대 자영업자 이야기 등… 이미 해당 업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킨다면 자연스럽게 진성DB 수집이 수월해질 것입니다. 잠재고객 그룹을 나누어 경쟁사/유튜브 링크/키워드/관심사 등 다양한 타겟팅을 진행하고 그에 맞는 광고 소재를 활용해 소구점을 자극한다면 그 효과는 더 극대화 되겠죠?


추가적으로 리타겟팅 캠페인, P-max 캠페인, 디스커버리 등 다양한 캠페인을 활용한다면 더욱 고품질의 DB를 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업종 특성을 확실하게 이해하여, 시간대/타겟/입찰 순위를 분리하여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키워드군을 나누지 않고 그냥 진행하게 될 경우 소재의 다양화도 어려우며 각 타겟별 니즈를 파악하지 못하게되어 DB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죠. 즉, 그룹핑을 통해 각 그룹에 맞는 소재를 사용하여 효율을 테스트하고 검색엔진최적화 역시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답니다.


그리고 메인 키워드 외에 다수의 세부 키워드를 활용하여 DB단가를 낮추어야 합니다. 최대한 많은 키워드를 등록하여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안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


지금까지 프랜차이즈 업종 광고 꿀팁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광고에 정답이 있진 않으나 성공으로 가는 방법은 알고 있으니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이가람 마케터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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