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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광고 (주력 채널)
-타겟 세분화 — 구매자 기반 유사타겟(LAL 1~3%) 생성 및 관심사·행동 타겟을 레이어드하여 퍼널 단계별(인지→고려→전환) 오디언스를 분리 운영한다.
-시즌별 예산 분배 — 성수기에 예산 60~70% 집중, 주요 이벤트 전후 2주는 주간 예산을 2~3배 증액한다.
-소재 전략 — 시즌 테마별 크리에이티브 패키지를 사전 제작하고, 3초 내 USP를 전달하는 훅 중심 소재를 제작한다.
-퍼널별 캠페인 구조 — 인지(도달)·고려(트래픽)·전환(구매) 캠페인을 분리하고, 장바구니 이탈 상품을 자동 리타겟팅한다.
네이버 파워링크
-전환 키워드 고도화 — 구매 의도가 명확한 세부 키워드(브랜드명+용량·소재·용도 조합)를 집중 발굴하고, 정보성 키워드는 네거티브 처리하여 예산 낭비를 차단한다.
- 입찰 전략 최적화 — 전환 데이터가 축적된 키워드는 타깃 CPA·ROAS 자동 입찰을 적용하고, 성수기에는 핵심 키워드 입찰가를 선제 증액하여 상위 노출을 유지한다.
통합 성과 관리
-KPI 관리 — Meta는 ROAS·소재 후킹률, 네이버는 CVR·키워드별 CPA를 주 단위로 모니터링하며 월별 리뷰로 예산 비중을 재조정한다.
-채널 시너지 — 네이버 유입 방문자를 Meta 픽셀로 수집해 리타겟팅에 활용하고, 두 채널의 시즌 메시지를 통일하여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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