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광고를 집행할 때, 광고 목적과 KPI에 따라 캠페인 유형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중 가장 널리 활용되는 캠페인은 바로 트래픽 캠페인과 전환 캠페인입니다.
두 캠페인은 각기 다른 목적과 특징을 갖고 있으며, 단계별 퍼널 전략에서 상호보완적으로 활용되어야 효율적인 마케팅 성과를 이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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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래픽 캠페인
• 광고 목적 : 클릭률(CTR) 상승을 통해 웹사이트 또는 랜딩페이지로의 유입을 유도합니다.
관심 기반의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여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타겟팅합니다.
• 신규 브랜드 및 서비스 홍보 /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브랜딩 / 리타겟팅 퍼널 데이터 수집 목적
• 상대적으로 낮은 CPC
• 빠른 유입 증가 가능
• 많은 클릭을 확보
• 주의사항 : 클릭 유입만으로는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 → ROAS(광고 수익률)가 낮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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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환 캠페인
• 광고 목적 : 웹사이트 내에서의 구체적인 액션(회원가입, 장바구니, 구매 등) 유도에 초점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이 타겟을 정교하게 최적화합니다.
• 쇼핑몰 및 커머스 중심 광고 / 리타겟팅 및 리마케팅 운영 / 전환 중심의 퍼포먼스 마케팅
• 구매 등 실질적인 전환에 효과적
• 충분한 전환 데이터 확보 시 효율 극대화 가능
• 머신러닝 기반 자동 최적화 기능
• 주의사항 : 초기 전환 데이터가 부족하면 비효율 발생 가능
상대적으로 높은 CPC 발생 가능성
효율적인 메타 광고 운영을 위해서는 트래픽 캠페인과 전환 캠페인을 적절히 조합하여 퍼널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신규 고객 유입 – 트래픽 캠페인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노출하고 관심 유도
2. 리타겟팅 – 유입된 고객에게 리마케팅을 통해 관심 지속 유도
3. 구매 전환 유도 – 전환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전환 발생
이렇게 각 캠페인별 장·단점을 알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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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캠페인 구조 설계, 픽셀 설치, 이벤트 설정 등 전문적인 세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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