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자동 최적화만 믿어도 될까?

작성자 서원빈
작성일 2025.03.28
조회수 378

안녕하세요! 오늘은 메타 광고에서 자동 최적화보다 수동 최적화가 유리한 경우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메타 광고의 자동 최적화(어드밴티지 캠페인, 자동 입찰, 확장 타겟팅)기능은 머신러닝을 활용해 성과를 높이려는 목적이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수동 최적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수동 최적화가 유리한 5가지 상황

  1. 1. 초반 테스트(예산이 적은 경우)

문제

자동 최적화는 머신러닝이 학습할 데이터를 확보해야 하지만, 예산이 적으면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


해결

- 초반에는 소규모 수동 캠페인으로 여러 가지 변수 테스트

- 어느 오디언스/광고 소재가 효과적인지 확인한 후 자동 최적화 활용


# 팁!

- 1~2주 동안 A/B 테스트를 진행한 후, 성과가 좋은 세팅을 자동 최적화 캠페인에 반영


  1. 2. 타겟 오디언스가 명확할 때 (자동 확장 타겟이 비효율적인 경우)

문제

- 자동 최적화는 타겟 확장을 시도하는데, 이 과정에서 비효율적인 타겟에게 광고가 노출될 수 있음


해결

- 브랜드 특성상 명확한 고객층이 정해져 있다면, 직접 타겟 세팅

- 특정 관심사, 행동 데이터, 고객 리스트 등을 활용해 정확한 타겟 설정


# 팁!

- CRM 데이터(고객 리스트)를 활용해 리타겟팅하면 전환율이 상승

- 광고 타겟을 1~2단계로 나누어 수동 설정 후 성과 비교


  1. 3. ROI(광고 투자 수익률) 최적화가 필요한 경우

문제

- 자동 최적화는 일반적으로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하지만, ROI를 구체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움


해결

- 입찰 전략을 목표 ROAS(광고비 대비 매출 비율) 기반으로 조정

- 광고비 대비 수익이 높은 타겟층에 더 집중하는 방식 적용


# 팁!

- "최대 전환" 대신 "목표 ROAS" 또는 "목표 CPA(전환당 비용)"전략을 사용

- 제품별로 다르게 광고 전략을 운영할 것(예: 고가 제품 vs 저가 제품)


  1. 4. 신규 브랜드 또는 소규모 비즈니스 운영 시

문제

- 자동 최적화는 보통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하지만, 신규 브랜드는 학습 데이터가 부족하여 최적화가 제대로 안될 가능성이 큼


해결

- 초반에는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위한 타겟팅 전략을 직접 설정

- 브랜드 검색 유입이 늘어난 후 자동 최적화 활용


# 팁!

- 초기에는 브랜드 검색 광고 + 맞춤 타겟 광고 병행

- 브랜드 키워드 유입이 증가하면 자동 최적화로 전환


  1. 5. 특정 국가/지역을 타겟으로 할 때

문제

- 자동 최적화 캠페인은 보통 광범위한 오디언스에게 광고를 확장하지만, 특정 국가/지역을 타겟할 때 비효율적일 수 있음


해결

- 특정 국가/도시/지역을 수동으로 지정하여 광고 진행

- 각 지역별 성과를 분석한 후, 효과적인 지역만 남기고 최적화


# 팁!

- 국가별 소비 패턴을 반영한 크리에이티브 활용

- 성과가 좋은 지역 위주로 광고 예산을 집중 배분


메타의 자동 최적화 기능은 강력한 도구지만,

테스트, 타겟 명확성, ROI관리, 신규 브랜드, 지역 타겟팅과 같은 경우에는 수동 최적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메타 광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 남겨주세요 : )

㈜에이엠피엠글로벌 | 대표. 김종규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44, 현대테라타워 11층 (가산동)
사업자등록번호 257-81-03674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0-서울금천-2858호
광고문의 | 퍼포먼스1본부 02-6049-4642 | 퍼포먼스2본부 02-6049-4111 | 컨설팅본부 02-6049-4621
Email | dnjsqls3000@ampm.co.kr
Copyright ⓒ 2019-2025 AMPM Glob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