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를 결정하게 하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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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마케터
2026-01-30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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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이은지 마케터입니다.

랜딩페이지나 상세페이지에서 고객이 실제 구매 버튼을 누를 때, 그것은 논리적 설명 때문이 아니라
특정 감정이 선행되었기 때문입니다.

고객은 기능이나 스펙보다 먼저
‘이 제품을 쓰면 어떤 감정이 생길까’에 주목합니다.
그 감정이 명확하게 설계되면 전환율은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감정 1) 원하는 결과에 대한 기대감

고객은 제품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것이 분명합니다.
예를 들어 스킨케어 제품이라면 ‘부드럽고 촉촉해질 수 있을까’, ‘트러블이 개선될까’ 같은 기대입니다.

이 기대가 명확하게 전달되면,
고객은 단순한 관심을 넘어 미래의 결과를 상상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첫 번째 구매 감정입니다.

감정 2) 불안 해소 – 이 제품이 나에게 맞을까?

많은 고객이 구매 결정을 망설이는 이유는
불확실성과 두려움 때문입니다.

이 단계에서 고객이 느끼는 감정은
“이걸 사도 괜찮을까?”
“내가 원하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입니다.

브랜드가 이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메시지(리뷰, 실제 사용 예시, 객관적 데이터 등)를 제공하면
고객의 마음은 한 단계 이동합니다.

감정 3) 지금 아니면 놓칠 것 같은 기회감

이 감정은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합니다.

‘한정판’
‘오늘까지 혜택’
‘재입고 미정’

와 같은 요소는 고객에게
“지금 결제해야만 한다”는 긴장감과 동기를 줍니다.

이 감정은 구매 버튼을 최종적으로 누르게 하는 촉매 역할을 합니다.


고객의 구매 여정은 단순히 정보 제공의 흐름이 아닙니다.

기능 설명 →감정 자극 →행동 유도

이 순서로 설계할 때 전환율은 확실히 달라집니다.
즉, 마케터는 제품을 설명하는 사람에서,
고객의 감정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사람으로 역할이 확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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