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문태주 대리입니다.
이제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없이는 마케팅을 논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많은 브랜드가 너도나도 숏폼 광고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냉정하게 데이터를 들여다봐야 합니다.
영상 조회수가 100만이 나왔는데, 실제 주문 건수는 그대로라면 과연 성공한 마케팅일까요?
단순한 바이럴 영상과 퍼포먼스 숏폼 광고는 기획 단계부터 달라야 합니다. 우리 브랜드의 영상을 보고 고객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숏폼의 3가지 성공 공식을 공유합니다.
1. 3초의 법칙 : 예쁜 영상보다 꽂히는 영상
스킵(Skip) 버튼을 누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초반 3초 안에 고객의 시선을 붙잡지 못하면 그 뒤에 아무리 좋은 내용이 있어도 무용지물입니다.
실패하는 광고는 보통 브랜드 로고부터 보여주거나, 서론을 길게 설명합니다. 반면 매출이 터지는 영상은 시작하자마자 고객의 결핍을 건드립니다. 이거 없어서 그동안 불편했지? 혹은 이 가격은 오늘만 가능해와 같이 시각적, 청각적으로 강렬한 후킹 요소를 배치하여 엄지손가락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
2. 광고 같지 않은 자연스러움 : UGC 스타일
소비자들은 이제 세련되고 화려한 TV CF 스타일의 광고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반인이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듯한, 진짜 리얼 후기 같은 영상에 반응합니다.
이를 UGC(User Generated Content)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마치 내 친구가 추천해 주는 듯한 친근한 톤앤매너, 그리고 실제 사용하면서 느끼는 생생한 표정과 반응이 담긴 영상이 거부감을 낮추고 클릭률을 비약적으로 높입니다. 우리 브랜드가 너무 각 잡힌 영상만 고집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3. 명확한 행동 유도 : 그래서 뭘 하라고?
영상을 재밌게 다 보고 나서 고객이 그냥 웃고 넘기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영상의 마지막, 혹은 영상 중간중간에 명확한 CTA(Call To Action)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딱 3일만 이 가격입니다, 무료 체험 신청하기 같은 구체적인 지시가 있어야 고객은 움직입니다. 숏폼 광고의 목적은 감상이 아니라 행동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결론 : 숏폼도 결국은 기획 싸움입니다
유행하는 챌린지를 따라 한다고 해서 매출이 오르지 않습니다. 우리 제품의 소구 포인트가 무엇인지, 타겟 고객이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하여 그것을 1분 이내의 영상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영상 제작부터 광고 집행, 그리고 성과 분석까지. 단순히 조회수 뽕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매출 그래프를 그릴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팀 문태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팀 문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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