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팀 없는 회사, 인하우스 마케터 채용과 광고대행사 중 뭐가 나을까?

최창조 마케터
2026-09-30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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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AMPM GLOBAL 최창조 마케터입니다.
제품은 잘 팔리는데 마케팅을 전담하는 사람이 없는 회사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표님이 퇴근 후 광고 관리자에 들어가 입찰가를 만지거나, 디자이너나 MD가 업무 틈틈이 광고를 맡고 있는 경우입니다.
처음에는 이 방식으로도 굴러갑니다. 그런데 매출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벽에 부딪힙니다. 광고는 켜두기만 할 뿐 최적화할 시간이 없고, 새로운 매체를 시도할 여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두 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게 됩니다.
"마케터를 뽑을까, 대행사에 맡길까?"
이번 글에서는 두 방법을 현실적인 기준으로 비교하고, 어떤 회사에 어떤 선택이 맞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광고 운영에 필요한 일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온라인 광고를 제대로 운영하려면 이런 일들이 필요합니다.
📌
매체별 캠페인 구조 설계 (네이버, 메타, 구글, 카카오 등)
📌
키워드 발굴, 입찰 관리, 제외 키워드 정리
📌
광고 소재 기획과 교체, 성과 비교
📌
전환 추적 설치와 데이터 점검
📌
주간·월간 성과 분석과 예산 재배분
📌
매체 정책 변경, 신규 광고 상품 대응
매체마다 운영 방식과 정책이 다르고 업데이트도 잦습니다. 한 사람이 모든 매체를 깊이 있게 다루기가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 항목 | 인하우스 마케터 채용 | 광고대행사 위탁 |
|---|---|---|
| 비용 | 인건비, 4대보험, 교육비, 분석 도구 비용 | 네이버 등 공식 대행사는 광고주에게 별도 대행 수수료 없음 |
| 매체 전문성 | 채용한 사람의 경험 범위에 좌우됨 | 매체별 전문 인력과 여러 광고주 운영 경험 |
| 시작 속도 | 채용과 적응에 수개월 | 계약 후 바로 세팅 가능 |
| 회사 이해도 | 제품·조직을 깊이 이해 | 초기에 충분한 공유가 필요 |
| 노하우 축적 | 회사 안에 쌓임 | 리포트와 계정 기록으로 공유받아야 함 |
| 담당자 변동 리스크 | 퇴사 시 공백이 큼 | 대행사 내부에서 인수인계 |
| 매체 정보 | 직접 찾아야 함 | 매체사와 직접 소통하며 정책·신규 상품 정보를 빠르게 받음 |
💰 대행사 비용, 정말 따로 안 드나요?
많은 분들이 대행사를 쓰면 광고비 외에 대행료가 크게 붙을 거라고 생각하십니다. 네이버 같은 주요 매체의 공식 대행사는 구조가 다릅니다. 매체사가 대행사에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이라, 광고주는 광고비만 집행하고 별도의 대행 수수료를 내지 않습니다.
다만 계약 전에 확인할 것은 있습니다.
- 운영 범위: 매체 운영 외에 영상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같은 제작 업무가 포함되는지
- 매체 범위: 어떤 매체까지 공식 대행사로 운영하는지
- 계정 소유권: 광고 계정이 광고주 명의로 운영되는지
특히 계정 소유권은 꼭 확인하세요. 광고 계정의 운영 기록은 회사의 자산입니다. 대행사를 바꾸더라도 데이터가 그대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이런 회사라면 인하우스가 맞습니다
- 브랜드 콘텐츠, SNS 계정, 커뮤니티 운영처럼 매일 회사 안에서 만들어야 하는 일이 많은 경우
- 제품 기획, 영업, CS와 마케팅이 실시간으로 맞물려야 하는 경우
- 광고비 규모가 크고 내부 데이터 연동이 복잡해 전담 인력의 관리가 필요한 경우
🧭 이런 회사라면 대행이 맞습니다
- 매출 성장 초기라 빠르게 매체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
- 네이버 외에 메타, 구글 등 여러 매체로 확장을 고민하는 경우
- 마케터를 뽑아도 교육하고 관리할 사람이 없는 경우
- 한 사람의 경험에 의존하기보다 여러 업종 데이터를 가진 팀의 판단이 필요한 경우
💡 가장 많이 추천하는 방식: 혼합형
실제로 성장하는 회사들이 많이 택하는 방식은 둘을 섞는 것입니다.
- 내부 1명: 브랜드 방향, 콘텐츠, 프로모션 기획, 대행사와의 소통 담당
- 대행사: 매체 세팅, 입찰·소재 최적화, 데이터 분석, 신규 매체 테스트 담당
내부 담당자가 광고 실무를 모두 떠안지 않아도 되니 회사 고유의 일에 집중할 수 있고, 대행사는 회사의 방향을 정확히 전달받아 운영 품질이 올라갑니다. 처음부터 사람을 뽑기 부담스럽다면, 대행으로 시작해 성과가 쌓인 뒤 내부 담당자를 두는 순서도 좋습니다.
✅ 좋은 대행사를 고르는 체크리스트
1
운영하려는 매체의 공식 대행사인가
2
우리 계정을 맡을 전담 마케터가 정해져 있는가
3
우리 업종이나 비슷한 업종의 운영 경험이 있는가
4
리포트 주기와 형식이 정해져 있는가 (주간·월간, 매체별 성과)
5
광고 계정이 광고주 명의로 운영되는가
6
성과가 안 나올 때 원인과 개선안을 먼저 이야기하는가
7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이 명확한가
📌 대행을 맡겨도 광고주가 챙길 3가지
1
목표 숫자 공유: 월 매출, 목표 전환당 비용, 주력 상품을 처음에 명확히 알려주세요.
2
일정 공유: 신상품 출시, 프로모션, 재고 이슈를 미리 알려주시면 광고 운영에 바로 반영됩니다.
3
월 1회 보고서: 리포트를 받아보고 한 달에 한 번은 방향을 함께 점검하세요.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인사이트를 통해 더 알찬 내용을 가지고 돌아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거나,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저와 동반 성장해 보고 싶은 대표님들께서는
아래 광고상담을 통해 문의주시거나
02-6049-4155 또는 010-9360-7198로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시면
광고의 최대한의 효율을 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지금까지, 창조적인 마케터 최창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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