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하락세, 가구/인테리어 업계 생존법!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컨설팅4팀
정현석마케터입니다!
전체적으로 하향세인 가구/인테리어 업계와
대표 플랫폼인 ‘오늘의집’의 하락세로
어려운 상황 속, 난관을 해쳐 나갈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의집’은 가구/인테리어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보유한 플랫폼입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모여 있고
또한 다양한 고객 리뷰와 사진이 많아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으며,
구매 전환율이 높다는 특징 때문에
많은 업체에서 입점을 합니다.
하지만 판매수수료가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나날이 소비자 거래지수가 감소하고 있어
업체들 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타임라인의 파란색 지표를 확인)
제가 제안은 네이버 검색광고, META광고, 플랫폼 광고를
골고루 활용해야 합니다.
SNS와 플랫폼으로 소비자에게 반복노출을 하여
인지도 상승 및 브랜딩을 진행하고,
네이버로 니즈가 확실한 고객의 전환을 유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전략으로 위기에도 안정된 브랜드 운영이 가능합니다.
특정 플랫폼에만 의존하는 경우,
해당 플랫폼의 시장 환경 변화나
정책 변화에 따라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기치 못하게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이 생기면
이미 구축된 다른 채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 매체의 특징이 다 다르고
고객들의 특징 또한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채널을 활용함으로써
잠재적으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검색포털 사이트이기 때문에
니즈가 분명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의
가구/소품 구매채널 중
네이버 쇼핑을 가장 많이 활용합니다.
인스타그램은 인테리어 정보탐색을 위한
SNS중 압도적인 1등인 매체입니다.
이미지 컨텐츠로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것이 용이합니다.
각 매체마다 광고운용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능력,
효과적인 전략 수립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성이 있는 마케터가 필수적입니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시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성과분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