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핵심 용어 정리!

김효나 마케터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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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GLOBAL 김효나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마케팅 실무에서 실제로 자주 쓰이는,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용어들에 대해 정리해드릴게요 :)
초보 마케터분들이나 마케터 직무를 희망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KPI
KPI는 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로서
회사나 팀이 달성하고자 하는 최종 목표가 있을 때,
그 목표를 달성했는지 안 했는지를 숫자로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정해둔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올 여름까지 꼭 살 뺀다"와 같은 목표는 너무 추상적이죠?
KPI는 "체지방률 15% 달성"이나 "주 4회 이상 운동" 같이 측정 가능하고 명확한 목표입니다.
목표만 설정하면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없어 판단하기 어렵지만, KPI를 설정해 두면 정확한 기준이 있어 좋습니다.
좋은 KPI를 정하는 기준이나 직무/목적별 KPI 예시 같은 실무 팁은 나중에 상세한 내용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2. ROAS 와 ROI
광고 성과를 볼 때 ROAS와 ROI을 가장 많이 헷갈려들 하시는데요.
쉽게 말해 ROAS는 광고 효율, ROI는 사업 자체적으로 진짜로 남는 장사인가를 보는 지표입니다.
ROAS는 "내가 광고비 100만원을 썼는데, 그 광고를 타고 들어와서 얼마 치를 결제했지?"를 보고
ROI는 "광고비 뿐만 아니라 제품의 원가, 인건비, 택배비 등을 다 빼고 진짜 순이익이 얼마 남았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ROAS는 제품 원가, 인건비 등이 아주 비싸다면 광고 성과는 좋아도 적자일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반드시 ROI를 같이 봐야 합니다.
3. CAC 와 LTV
요즘 마케팅은 신규 유저를 모으는 데 돈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CACLTV(고객 한 명 데려오는 비용)과 (그 고객이 우리한테 평생 써줄 돈)의 균형을 맞추는 게 핵심이에요
CAC는 고객 획득 비용으로 "새로운 결제 고객 1명을 만들어내는 데 마케팅비가 총 얼마 들었나?"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 달 마케팅비로 1,000만원을 써서 신규 구매 고객을 1,000명 만들었다면 CAC는 1만원입니다.
LTV는 고객 생애 가치로 "한 고객이 우리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떠날 때까지 총 얼마를 결제하고 가나?"입니다.
4. CTR 과 CVR
광고를 돌렸는데 성과가 안 나오면, 원인을 찾기 위해 CTR(클릭률)과 CVR(전환율) 중 어디서 구멍이 났는지 쪼개서 봐야 합니다.
CTR은 "광고를 본 사람 중에 몇 명이나 흥미를 느끼고 클릭해서 들어왔나?"입니다.
따라서 CTR이 낮다는 건 광고 이미지나 문구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뜻입니다.
CVR은 "광고 클릭해서 사이트에 들어온 사람 중에 몇 명이나 실제 구매(또는 가입)까지 이어졌나?"입니다.
CTR은 높은데 CVR이 낮다면? 광고는 낚시성으로 잘 만들었지만,
막상 들어온 랜딩 페이지(상세페이지)나 가격/상품이 별로라는 뜻입니다.
5. FUNNEL
FUNNEL은 마케팅 깔때기로,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구매 버튼을 누를 때까지의 길목을 단계별로 나눈 지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처럼 단계별로 유저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수치화해두면 구체적인 개선책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결제를 안 하는 유저가 많구나. 장바구니 이탈 유저한테 '할인 쿠폰 알림톡'을 보내야겠다!" 와 같이
상세한 분석과 구체적인 판단이 가능해집니다.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여기까지고
앞으로도 알찬 마케팅 인사이트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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