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바꾸는 매채!?
안녕하세요 광고 퍼포먼스 3팀 정태하 AE 입니다.
대부분의 광고주님들이 서브 광고로 생각하시는 네트워크 배너 모비온 과 ADN
처음들으시는 분들도 있고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름은 들어봤을 겁니다.
다들 신생 브랜드 혹은 광고를 집행중인 브랜드가 모수가 부족할 때 가장 효과적인 것은 사실 네트워크 배너 입니다.
검색광고 메타 광고 물론 중요하고 브랜드를 위해서는 해야하는 광고 이지만 네트워크 배너만의 장점을 활용하면
브랜드의 모수를 쌓는 것과 동시에 전환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두 매체의 공통점으로는
리타겟팅과 브랜드의 인지도를 쌓는 것에 특화 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두 매채사 모두 관심사 타겟팅, 인구통게, 키워드. 설치 앱, 관심 위치, 구매 잠재고객 등 다양한 타겟팅이 가능하며
이러한 것이 AI 기반으로 정밀한 타겟팅으로 다양한 노출 형태로 보여집니다.
노출형태로 공통적인 부분은 디스플레이 지면, 네이티브 배너, 영상, 팝업 등 다양한 노출 형태로 나타나며
지속적으로 잠재 고객들에게 따라 붙게 됩니다.
그러면 왜 두 개의 매채로 나누어져 있냐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비온을 사용하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경쟁사의 모수를 얻을 수 있는 점입니다.
신생 브랜드 혹은 전환이 잘 안일어나는 브랜드의 경우 이러한 경쟁사의 모수를 얻을 수 있는 점은
가장 큰 특징입니다.
다음으로는 NHN 데이터 기반으로 ADN 매체보다 국내에 좀 더 특화 되어있습니다.
ADN도 비슷하지만 모비온과 다른 점이 있다면
모비온에 없는 클로징 패널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자사몰을 나가기 위한 잠재 고객에게 한번 더 유도하여 제품 구매를 유도하고
장바구니에서 나가기 전에도 할인을 하거나 DB 수집을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ADN은 온사이트 마케팅에 특화 되어있으며
이러한 온사이트 마케팅은
즉시 이탈을 방지 하고 상품 탐색을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메인 패널 부터 메시지 패널을 이용해 사이트 체류 시간을 길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 배너를 통해 잠재고객에서 부터 충성 고객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광고의 목적이 전환이라면 더더욱 진행해야하는 네트워크 배너
브랜드를 인지를 해야 전환이 일어나기에 트래픽과 모수를 얻기 위한 네트워크 배너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편하게 전화 혹은 메일로 문의 주시고
무료로 상담 및 컨설팅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