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지수 마케터입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대표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바이럴 마케팅(체험단, 커뮤니티 배포 등)에 대해 이런 고민을 많이 말씀하십니다.
"광고비도 따로 주는데 제품까지 공짜로 보내야 하나요? 너무 손해 보는 기분이에요."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럴 마케팅은 단순한 '일회성 노출'이 아닙니다.
오늘은 왜 우리가 제품과 비용을 들여가며 바이럴에 공을 들여야 하는지, 그 이면에 숨겨진 '반영구적 자산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광고비의 '가성비'를 완성하는 최종 관문
우리가 메타나 구글 광고에 큰 비용을 쓰는 이유는 잠재 고객을 우리 매장(자사몰/상세페이지)으로 데려오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고객은 광고만 보고 바로 결제하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바이럴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 검색의 단계: 광고로 흥미를 느낀 고객은 반드시 네이버, 유튜브, 커뮤니티에 브랜드명을 검색해 봅니다.
- 신뢰의 증거: 이때 검색 결과에 생생한 후기와 긍정적인 평판이 깔려 있지 않다면? 애써 비싼 광고비 들여 데려온 고객은 그대로 이탈합니다.
즉, 바이럴 마케팅은 광고로 유입된 고객이 결제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구매 확정 시스템'입니다.
왜 비용과 제품을 들여서까지 해야 할까? (반영구적 자산)
광고는 멈추는 순간 노출이 중단되지만, 잘 기획된 바이럴 콘텐츠. 즉, 잘 작성된 블로그 리뷰나 SNS 게시물은 온라인상에 '반영구적인 자산'으로 남습니다.
- 축적되는 신뢰: 시간이 흘러도 검색 결과에 남아 브랜드의 히스토리가 됩니다.
- 부정적 여론 방어: 미리 긍정적인 여론 형성을 해두지 않으면, 단 하나의 부정적인 후기에도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긍정 모수를 선정하는 '전문가 비중'이 중요한 이유
바이럴 마케팅의 정의는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홍보하게 만드는 것이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누구에게 제품을 줄 것인가'가 성패를 가릅니다.
- 정교한 모수 선정: 단순히 팔로워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우리 제품의 가치를 알아보고 진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확률이 높은 타겟을 골라내야 합니다.
- 리스크 관리: 바이럴은 통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제품을 받고도 부정적인 후기를 남기거나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죠. 전문 마케터가 정교하게 설계한 바이럴은 이러한 리스크를 사전에 방지합니다.
우리 브랜드에 호감을 가질만한 사람들을 정밀하게 필터링하고, 가이드라인을 통해 부정적 반응의 변수를 최소화하는 정교한 작업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단순 배포를 넘어선 '침투와 신뢰'
카페나 커뮤니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침투 마케팅'은 타겟팅이 매우 뚜렷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광고'와 '정보'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춰 주어야 합니다.
- 솔직함이 무기: 무조건 좋다는 말만 늘어놓는 리뷰는 오히려 거부감을 줍니다.
- 양방향 소통: 공식 채널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소통하고, 그들의 의견이 다시 바이럴로 이어지는 데이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바이럴 광고에 쓰이는 돈은 단순한 광고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제품을 제공하고 광고비를 쓰는 것은 단순히 물건 하나를 더 팔기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 브랜드의 든든한 팬덤을 만들고, 잠재 고객이 검색했을 때 당당히 내놓을 수 있는 '신뢰의 증거'를 쌓는 과정입니다.
이 복잡하고 섬세한 과정을 직접 챙기기엔 대표님의 시간이 너무 한정적이고 신경 쓰실 게 많으실 겁니다. 우리 브랜드에 가장 적합한 모수를 찾고, 부정적인 반응을 차단하며, 긍정적인 입소문이 퍼져나갈 수 있는 최적의 시나리오를 제가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데이터중심의전문김지수마케터가,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도 더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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