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광고 수익률 숫자에 속고 계신 건 아니죠?" 대행사가 말해주지 않는 ROAS의 치명적인 함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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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마케터
2026-02-03

조회수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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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지수 마케터입니다!

대표님! 우리 솔직하게 말해봅시다. 대표님께 진짜 필요한 건 '화면 속 숫자'가 아니라 '광고비 떼고 내 손에 남는 돈' 아닌가요?
오늘, 대행사가 말해주지 않는 ROAS의 치명적인 함정 3가지를 공개합니다!


신규 유입 없는 '재구매의 역설'

가장 흔한 함정! 우리 브랜드를 이미 알고 있는 단골 고객이 네이버에 우리 이름을 검색해서 들어와 샀는데, 이걸 광고 성과에 포함하는 경우입니다.

현실: 이건 광고를 잘한 게 아니라, 브랜드가 이미 잘 구축된 겁니다. 광고비를 안 써도 살 고객이었을 확률이 높죠.
진짜 실력: 우리를 전혀 모르던 신규 타겟을 데려와서 결제까지 시켰을 때의 ROAS를 따로 떼어 놓고 보셔야  진짜 실력을 알 수 있습니다.


'공헌이익'을 무시한 매출 지상주의
ROAS 400%라고 가정해 봅시다. 100만 원 써서 400만 원 매출이 났습니다. 수치만 보면 훌륭하죠? 하지만 여기서 함정이 생깁니다.

계산기: 매출 400만 원 - 원가(50%) - 배송비 및 플랫폼 수수료(10%) - 광고비(100만 원) = 수익 60만 원

- 결론: 만약 원가가 높거나 할인 행사를 크게 했다면, ROAS가 높아도 대표님은 '팔수록 적자'인 구조에 빠져있는 겁니다.


'직접 전환'만 보는 단편적인 시각

광고를 보고 바로 사는 사람은 10%도 안 됩니다.대부분은 광고를 보고, 나중에 검색해서, 한참 고민하다가 삽니다.

함정: 직접 전환 ROAS가 낮다고 효율 좋은 광고를 꺼버리면, 며칠 뒤에 일어날 매출 줄기가 통째로 잘려나갑니다.
해결: 전체적인 매출 추이를 함께 봐야 합니다. 광고비를 늘렸을 때 전체 매출 파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거시적으로 판단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숫자 너머의 본질을 보는 파트너"
저는 신규 고객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광고비 제외 후 진짜 남는 이익이 얼마인지, 어떤 매체가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지! 끊임 없이 고민하고 파고듭니다. 
단순히 광고 관리자 화면만 보는 게 아니라, 대표님의 비즈니스 전체 판을 같이 읽고 광고비 1원까지 아까워하며 고민하는 마케터, 저 김지수와 함께 마케팅을 시작하시죠.
데이터 중심의 전문 마케터 김지수가 대표님의 브랜드가 흔들림 없이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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