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쇼핑광고 효율, 반려동물 용품 마케팅은 ‘이것’ 확인 해보세요!

김지수 마케터
2026-02-23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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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지수 마케터입니다!
대표님들도 아시다시피 반려동물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대부분의 브랜드가 비슷한 방식으로 광고를 운영하기에, 조금만 전략 바꿔도 매출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13년 차 집사이자 네이버 쇼핑광고 운영 노하우를 가진 마케터로서, 반려동물 업종 대표님들이 당장 확인해야 할 실무 핵심 포인트 4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상품명: ‘브랜드’를 버리고 ‘솔직한 니즈’ 채우기
네이버 쇼핑검색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키워드 매칭입니다.
대표님들은 자사 브랜드명이 소중하시겠지만, 고객은 브랜드가 아니라 '고민'을 검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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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검색창에 입력하는 '강아지 눈물 자국', '알러지 없는 사료' 같은 문제 해결 키워드를 상품명 맨 앞단에 배치해 보세요.
브랜드명은 고객이 우리 제품을 클릭한 뒤에 인식해도 늦지 않습니다!
확장 소재를 '후기 요약'으로 활용
쇼핑검색 광고의 확장 소재 공간을 단순히 이벤트 공지용으로만 쓰고 계시진 않나요?
성과 좋은 브랜드는 이곳을'신뢰의 공간'으로 사용합니다.
"재구매율 90%", "알러지 반응 없음", "노견 급여 가능"처럼 클릭 전부터 고객의 의심을 해소해 주는 정보를 배치해보세요.
상세페이지를 보기 전, 광고 영역에서 이미 '이유 있는 확신'을 줘야 합니다.
입찰 전략: 현명한 '예산 분배'
예산을 10개 제품에 만 원씩 뿌리면, 어느 하나도 상단 노출을 차지하지 못하고 클릭만 분산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상품, 모든 키워드에서 1위를 하려는 것은 정말 많은 예산이 필요하겠죠?
따라서 키워드의 성격에 따라 입찰 전략을 달리해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게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메인 키워드(강아지 옷, 애견 사료): 입찰가가 매우 높습니다. 처음부터 1위를 노리기보다 평균 입찰가보다 소폭 낮게 시작하여 안정적인 CTR(클릭률)이 나오는 지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 서브 키워드(말티즈 패딩, 노견 습식 사료): 검색량은 적지만 구매 목적이 명확한 키워드입니다. 이런 세부 키워드들은 최대한 상순위를 선점하여 유입되는 족족 구매로 전환되는 '고효율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진짜 효자 상품(메인 주력 제품) 2~3개에 예산의 80%를 집중하세요. 상단 점유율이 높아지면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다른 제품으로의 유입도 따라옵겁니다.
상세페이지 시너지: 광고는 ‘유입’일 뿐, ‘확정’은 혜택
쇼핑검색광고는 타 브랜드와 나란히 노출되는 '비교 지연'입니다. 광고로 들어온 고객이 이탈하지 않게 하려면 상세페이지 상단에 즉각적인 혜택을 보여줘야 합니다.
- 체크리스트: 당일 출고 가능 여부, 신규 회원 웰컴 쿠폰, 무료 배송 조건 등을 상세페이지 최상단에 배치하거나 아이커버 배너 광고를 이용해 보세요.
- 리뷰 활용: 강아지는 말을 못 하기에 보호자는 '다른 아이들의 반응'에 절대적으로 의존합니다. 기호성을 증명하는 베스트 리뷰를 광고 확장 소재와 상세페이지 전면에 활용해 신뢰의 임계점을 넘겨야 합니다.
반려동물 용품을 사는 사람은 '구매자'이지만, 사용하는 아이들은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보호자는 더 깐깐하게 비교하고, 후기에 집착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합니다.
주력 상품에 집중하여 노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문제 해결 키워드로 고객의 검색 의도에 응답하며, 확장 소재와 혜택으로 신뢰의 마침표를 찍는 것.
저 김지수 마케터가 13년 차 집사의 섬세함으로 대표님의 제품이 집사들에게 '가장 안심되는 선택지'가 되도록, 데이터 기반의 쇼핑 전략을 설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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