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진행해서 데려온 고객들, 왜 3초 만에 상세페이지를 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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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마케터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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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김지수 마케터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네이버 GFA 머신러닝과 네이버 검색 광고 외에도 다른 매체, 다른 마케팅의 시너지로 잠재 고객을 우리 자사몰에 유입까지는 시켰는데, 
그럼에도 구매 전환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거기에 대한 해답은 광고가 아니라 '상세페이지'에 있습니다.

마케터가 말해주는 구매 전환율을 올리는 상세페이지의 3요소!


3초 안에 ‘원하는 항목’ 제시

GFA 배너를 클릭하고 들어온 고객은 정보를 찾는 게 아니라, "내가 본 광고가 맞나?"를 검증합니다. 검색 광고로 유입된 고객도 내가 찾은 상품이 맞나 확인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광고를 보고 기대감에 들어온 상세페이지 상단이 광고와는 달리 투박하거나, 광고에서 강조한 쿠폰, 사은품과 같은 혜택이 한눈에 보이지 않을 때 유저는 관심도가 떨어져 빠른 시간 내에 이탈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단 1스크롤 안에 광고와 일치하는 '제품 이미지'나 '무료배송, 신규쿠폰'을 배치해야 유저가 "아, 제대로 찾아왔구나"를 인지하고 홈페이지를 살펴보게 되겠죠?

리뷰로 ‘검증’

대표님들 사실 지금 판매 중이신 상품에 자부심 있으시죠? 당연히 그러셔야 됩니다! 대표님이 그 제품을 누구보다도 제일 잘 아실테니까요.

하지만 고객들은 잘 모릅니다. 구매를 고려한다 하더라도 그정도로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성분표, 만들어온 과정, 우리 회사의 역사 다 너무 좋고 필요한 내용도 있지만, 그러한 부분보다 실질적으로 전환이 더 많이 이루어 지는 요소는 리뷰입니다!

또, 단순히 "배송 빨라요", "귀여워요"같은 단순한 형태의 리뷰보단, "한번 먹어보고 n번째 구매 중,  사용해 보고 이것만 찾아요"와 같이 고객의 페인 포인트 해결형 리뷰를 상단으로 올려보세요!

그런 리뷰가 없다면 체험단, 기자단 등 바이럴 마케팅을 활용해 대표님이 자랑하고 싶은 부분을 녹여내 보세요!

그렇게 되면 대표님이 자랑하고 싶은 부분이 제 3자 고객의 목소리로 녹아들어 우리 대표님이 말하는 브랜드의 자랑이 아니라 정보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보단 ‘이미지'

고객들은 바쁩니다. 긴 글을 읽을 시간이 없죠. 마케터인 저도 제품을 구매할 때 텍스트보다는 GIF같은 이미지에 먼저 눈이 가더라구요. 대표님도 그러시죠?

그래서 식품같은 경우 크기 비교가 가능한 사진이나, 기호성 테스트 영상 위주, 의류쪽은 신축성을 보여주는 GIF, 타사와  밝기 비교 등.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시각적 증명'은 전문가가 작성한 글보다도 더 강력한 구매 확신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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