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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러 루지 시설 중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와 동양 최대 규모라는 강점, 곤돌라·전망대 등 가족형 관광·체험 콘텐츠가 풍부하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서 마케팅을 전개했습니다.
주요 타겟은 35~49세 부모(가족 단위)를 메인으로, 25~35세 커플·친구·직장인을 서브 타겟으로 설정했습니다.
커플·친구에게는 이색 데이트 코스와 당일치기 여행을,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교육적 가치·가족 여행을, 직장인에게는 워크숍·스트레스 해소·모임 장소로서 어필했습니다.
시즌별로 전략을 명확히 분리해서 성수기(5·6·8·9·10월)에는 프로모션·할인·이벤트 중심으로 전환과 예약을 극대화했습니다. 비수기(1~3·11·12월)에는 근교 당일치기·차로 N분 거리·여행 코스 추천으로 인지도와 유입을 우선 확보했습니다.
매체는 메타 DA(인스타·페이스북)로 흥미 유발과 트래픽을 먼저 끌어모았고, 구글 DA(유튜브·디스플레이)로 넓은 도달과 세부 타겟팅(키워드·URL·앱 타겟)을 병행했습니다
. 네이버 SA(파워링크·브랜드 검색광고)로 검색 최상단 노출과 예약 전환을 담당해서 디스플레이-검색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는 페르소나·시즌·강점(규모·가격·위치·곤돌라)을 기준으로 세분화해서 제작했습니다. 성수기에는 단체 할인·가정의 달·여름휴가 등 프로모션 키워드를, 비수기에는 근교 여행·당일치기·여행 코스 추천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재를 다르게 운영했습니다.
네이버 SA에서는 자사명 캠페인과 메인 키워드 캠페인을 분리 운영해서 브랜드 보호와 상위 노출을 동시에 챙겼고, 연관검색어·조합키워드·이벤트키워드를 적극 확장해서 검색량 폭증 시기에도 대응했습니다.
메타 DA에서는 성수기 판매 캠페인 위주로 CPA·ROAS 중심 전환을 이끌었고, 비수기에는 트래픽·인지도 캠페인으로 타겟 모수를 쌓는 식으로 캠페인 비중을 조정했습니다.
구글 DA에서는 키워드·경쟁사 URL·앱 타겟팅을 그룹별로 분리 테스트해서 성과 좋은 조합을 지속 발굴하고 확대 운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DA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초기 유입을 확보한 뒤 SA로 재유입·전환을 유도하는 사이클을 안정적으로 구축해서 온라인 예약 매출 증대와 브랜드 신뢰도 강화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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