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아닙니다. 유아복, 광고주도 놀랄만큼 성과개선된 노하우가 뭐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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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마케터
2026-01-30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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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본부 4팀, 김주현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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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업종 광고주분들이 대행사와 마케터를 꼼꼼히 선별하여, 선택하시는 이유가 바로 뭘까요?


해당 업종 특성상, 제품의 이해도가 떨어지고, 경험이 없다면,

소재부터 문구, 타겟팅 등 광고 핸들링을 하는데 제약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른 업종에서 썼던 전략을 그대로 가져와 썼다가는

전혀 다른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예민하게 보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애엄마도 아닌 제가 유아업종, 유아복 제품에서

이관전과 비교했을 때, 크게 성과를 개선한 포인트가 무엇일지

그 노하우를 대방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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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착용 연령대를 토대로,타겟의 연령대를 정확히 파악하라!

유아복 제품은 특히나, 몇개월 차이로 호수가 확확 바뀝니다.

예를 들면, 12개월 미만이 착용하는 스와들이 있고, 

0세~1세까지 착용하는 바디수트, 우주복,

3세~6세까지 착용하는 실내복, 레깅스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착용 연령대를 토대로,

해당 자녀를 둔 부모의 연령대도 달라지겠죠


따라서, 메타광고의 핵심인 타겟팅에서도

제품별 그룹에 따라, 관심사 부모(12개월미만자녀), 부모(0~2세미만자녀)처럼 디테일하게

잡아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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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옷은 재질이 1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재질에 따른 소구점을 달리한 소재를 활용하라!

두번째는 성인 옷과는 다르게 아이옷은 동일한 디자인이더라도,

메쉬재질, 순면재질 등 다양한 소재가 출시된다는 것인데요


이 이유는, 유난히 땀이 많은 체질의 아이라면, 한 겨울에도 메쉬재질 니즈가 많고,

피부가 예민하다면 순면재질 니즈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동일한 제품군이라도 특정 재질을 부각시킨 별도의 소재로,

 A/B테스트를 해볼 필요가 있고, 소재에 따라서 광고 문구도

'예민한 우리아이가 입을거니까~' 이런식으로 달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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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광고라고 해서, 무조건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다 가져갈 필요가 있을까요?

보통 이런 6세미만의 어린 자녀를 둔 부모의 연령대는

3040대이며, 부모 중 주로 아이 옷을 구매하는 성별은 여성 비중이 높습니다.


따라서, 해당 코어타겟이 많이 분포한 '인스타그램' 플랫폼에만 광고를 게재하여,

광고비 누수를 막고 효율을 높일 수가 있고,

여기서도 특히 릴스나 피드지면이 가장 구매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비효율 지면은 제외하고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성과는 ?


이관 전, CTR 2%대, ROAS 100%미만으로 단순 스마트스토어 유입 목적의 트래픽 캠페인을 집행중에 있었으나,

이관 후, 1월 Data 기준, CTR 4.78%, ROAS 375%달성, 현재 기준 400%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존 운영하던, 소재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톤앤매너는 최대한 유지시키면서, 

소구점 발굴 및 기획전 구성 등으로 소재 직접 제작 및 A/B 테스트 하였습니다.

또한, 위 말씀드린 3가지 전략을 토대로 세팅 변경하여,

해당과 같은 성과를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유아업종에서 먹히는 소재, 그리고 더 많은 전략이 궁금하신 유아업종 광고주분들,

또는 우리업체와는 관련 없는데 메타광고에 대해 문의하고 싶으신 대표님들은

아래 컨택포인트로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레퍼런스와 많은 정보는 제 홈페이지에서 더 많이 확인 가능합니다.


김주현 마케터 홈페이지: 

https://home.ampm.co.kr/ae-kimjuhyun/

김주현 마케터 컨택포인트: 

02-6049-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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