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본부 4팀 김주현 마케터입니다.

혹시 에디AI라고 들어보셨나요?
이번에 갑자기 생긴 신규 매체는 아니고,
이미 몇 년 전부터 운영되어 와서,
일부 업종에서는 꾸준히 활용되고 있던 광고 매체 중 하나인데요

- 'A'사의 사례
업종: 생활용품
객단가: 3~5만원대
주력 매체: 네이버 검색 + GFA + 메타
광고주가 고려중인 매체: 틱톡, 네트워크 배너

이 계정의 문제는 명확했습니다.
즉,
신규 관심 유저를 끌어오는 흐름이 부족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광고주 분들도,
특정 매체에서는 성과가 잘 유지되는데, 유난히 성과가 안나오는 매체가 있어,
다양한 매체를 돌고 돌며, 광고비를 낭비해보신 경험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에디 AI, 어떤 업종에 핏한 매체인가?
그렇다면 어떤 업종이 여기에 해당될까요?
에디AI는
검색 직전 단계, 즉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검색하지 않은 유저 구간을 공략하는 매체입니다.
1. 에디AI는 어디에, 어떻게 노출되는가
에디AI는 뉴스·기사·콘텐츠 소비 지면 안에서
유저의 관심 카테고리와 콘텐츠 맥락을 분석해 자동으로 매칭 노출됩니다.

2. 에디AI와 일반 네이티브 배너 차이
네이티브 배너도 관심사 기반 타겟팅은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지면 중심 노출에 관심사 옵션을 더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반면 에디AI는 콘텐츠 맥락과 유저 행동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관심이 형성되는 기사 흐름 안에서 자동 매칭 노출되는 방식입니다.
즉 단순 “관심사 설정”이 아니라, 검색 직전 단계 유저를 맥락 기반으로 선점하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3. 어떤 업종에 활용해보면 좋은가
에디AI는 ‘이미 찾는 사람’보다 ‘읽다가 관심이 생기는 사람’을 잡는 구조이기 때문에, 검색 수요에만 의존하기 아쉬운 업종에 특히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용품, 뷰티, 건강식품, 가전, 여행용품, 육아용품처럼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카테고리에 적합합니다.
또한 검색 CPC가 이미 많이 오른 업종, 리타겟 매출 의존도가 높은 계정이라면 신규 관심 유입을 여는 채널로 테스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실무자의 에디 AI 200% 활용 전략은 ?
이 계정에서 에디AI를 투입할 때 처음부터 “전환 매체”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목표를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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