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한 매체를 못찾으신겁니다. 에디AI로 신규유입 확보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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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마케터
2026-02-13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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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1본부 4팀 김주현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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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에디AI라고 들어보셨나요? 


이번에 갑자기 생긴 신규 매체는 아니고,

이미 몇 년 전부터 운영되어 와서,

일부 업종에서는 꾸준히 활용되고 있던 광고 매체 중 하나인데요


다만 최근 들어

CPC 상승, 모수 정체, 리타겟 과밀 문제가 심해지면서

다시 실무자들 사이에서 언급이 늘고 있는 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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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다양한 매체를 핸들링 하는 편인데,

최근 성과 정체 계정에서 “전환 구조를 바꿔보는 목적”으로

에디AI를 다시 점검하게 됐습니다.


- 'A'사의 사례


업종: 생활용품

객단가: 3~5만원대

주력 매체: 네이버 검색 + GFA + 메타

광고주가 고려중인 매체: 틱톡, 네트워크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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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의 문제는 명확했습니다.

검색에서는 이미 단가가 많이 오른 상태였고,
GFA는 리타겟 중심으로만 매출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메타는 트래픽은 나오지만 구매 전환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었고요.

즉,

유입은 있는데
‘구매 직전 단계 유저’만 계속 돌려 쓰고 있는 구조였습니다.

신규 관심 유저를 끌어오는 흐름이 부족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광고주 분들도, 


특정 매체에서는 성과가 잘 유지되는데, 유난히 성과가 안나오는 매체가 있어,

다양한 매체를 돌고 돌며, 광고비를 낭비해보신 경험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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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AI, 어떤 업종에 핏한 매체인가?


그렇다면 어떤 업종이 여기에 해당될까요?


에디AI는


검색 직전 단계, 즉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검색하지 않은 유저 구간을 공략하는 매체입니다.


1. 에디AI는 어디에, 어떻게 노출되는가


에디AI는 뉴스·기사·콘텐츠 소비 지면 안에서

유저의 관심 카테고리와 콘텐츠 맥락을 분석해 자동으로 매칭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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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디AI와 일반 네이티브 배너 차이



네이티브 배너도 관심사 기반 타겟팅은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지면 중심 노출에 관심사 옵션을 더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반면 에디AI는 콘텐츠 맥락과 유저 행동 데이터를 함께 분석해, 관심이 형성되는 기사 흐름 안에서 자동 매칭 노출되는 방식입니다.


즉 단순 “관심사 설정”이 아니라, 검색 직전 단계 유저를 맥락 기반으로 선점하는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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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업종에 활용해보면 좋은가


에디AI는 ‘이미 찾는 사람’보다 ‘읽다가 관심이 생기는 사람’을 잡는 구조이기 때문에, 검색 수요에만 의존하기 아쉬운 업종에 특히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생활용품, 뷰티, 건강식품, 가전, 여행용품, 육아용품처럼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카테고리에 적합합니다.


또한 검색 CPC가 이미 많이 오른 업종, 리타겟 매출 의존도가 높은 계정이라면 신규 관심 유입을 여는 채널로 테스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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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의 에디 AI 200% 활용 전략은 ?


이 계정에서 에디AI를 투입할 때 처음부터 “전환 매체”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목표를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1차 KPI : 신규 유입 비율 확대
2차 KPI : 장바구니 유입 단가 안정화
3차 KPI : 전체 전환 모수 확장
즉, 전환을 바로 뽑겠다는 접근이 아니라
구매 직전 유저 풀을 넓히는 구조 설계가 목적이었습니다.


- 메타에서 안 됐던 이유

 메타는 트래픽 자체는 나왔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유입의 질' 이었는데요

광고 반응은 나오지만, 체류시간은 짧고, 재방문 없이 이탈하며, 리타겟 풀만 계속 쌓인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즉 관심 형성 이전 단계 유저가 아ㅏ니라, 피드 스크롤 중 클릭한 저관여 유입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유입 지표를 뜯어보았고, 메타에서 CTR 2% 대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평균 체류시간이 20초 내외여서, 신규 방문자의 장바구니 진입률이 1%대에 머물러있었습니다.

유입은 꾸준히 발행했지만, 실 구매 직전 단계로 넘어가는 비율이 낮았던 구조였습니다.

반면 에디 AI 투입이후 CTR 4%대 초반으로 형성이 됐고, 평균 체류 시간은 30초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신규 방문자 비율이 약 20%이상 상승하며, 리타겟 모수의 질이 달라졌고, 

이후 검색과 리타겟 캠페인의 전환율까지 동반 개선되는 흐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더이상, 성과가 안정적인 매체에서 고점을 찍어, 신규 유입은 안되는데, 타매체의 성과가너무 부진한 경우,  

신규 유입을 늘려주고, 전환을 잘 나오는 구조를 다시 만드는 AI기반 광고, 에디AI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업체도 혹시, CPC가 계속 오르거나, 리타겟의 의존도가 너무 높다면,

한번쯤 새로운 매체를 통한 구조 전환 점검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에디 AI 뿐만아니라 계정 상황에 맞는 운영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편하게 문의 부탁드려요

 이상 AMPM글로벌 광고 퍼포먼스 1본부 4팀 김주현 마케터였습니다.



김주현 마케터 홈페이지: 

https://home.ampm.co.kr/ae-kimjuhyun/

김주현 마케터 컨택포인트: 

02-6049-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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