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자사몰로의 전환으로 순매출 늘리는 꿀팁★

김서연 마케터
2026-09-11
조회수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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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INSIGHT
패션 플랫폼 시대, 왜 우리는 '자사몰'에 다시 주목해야 하는가?
AMPM글로벌 마케터 김서연의 실전 브랜딩 & 광고 운영 전략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마케터 김서연입니다.
현재 패션 시장은 무신사, 29cm 등 대형 플랫폼 중심의 판매와 소비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패션 시장은 무신사, 29cm 등 대형 플랫폼 중심의 판매와 소비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패션 플랫폼의 성장세가 무섭게 두드러지고 있기에 많은 브랜드들이 입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플랫폼에 입점하게 된다면 확실히 많은 잠재 고객과의 접점이 생겨나며,
플랫폼에 입점하게 된다면 확실히 많은 잠재 고객과의 접점이 생겨나며,
이는 결국 브랜드의 초기 인지도 형성과 구매 전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자사몰에도 반드시 함께 집중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왜 우리는 자사몰에도 반드시 함께 집중해야 할까요?
자사몰에 집중해야 하는 3가지 본질적인 이유
01
자사몰 대비 낮은 수익성의 플랫폼
플랫폼에서는 입점 수수료, 입점사 타겟 광고비, 자체 발행 쿠폰 등 적지 않은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여기에 기획전과 할인 프로모션까지 반복 진행되다 보면 브랜드의 순매출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자사몰에서는 유통 단계 수수료와 같은 고정 비용 부담 없이 제품의 가격과 프로모션 혜택을 마케터가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할인을 진행하더라도 플랫폼을 활용할 때 새어 나가는 수수료를 감안하면, 자사몰에서의 마진이 장기적으로 훨씬 크게 남습니다.
특히 자사몰은 웹사이트 디자인 전체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춰 자율적으로 꾸며나갈 수 있기에,
반면 자사몰에서는 유통 단계 수수료와 같은 고정 비용 부담 없이 제품의 가격과 프로모션 혜택을 마케터가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할인을 진행하더라도 플랫폼을 활용할 때 새어 나가는 수수료를 감안하면, 자사몰에서의 마진이 장기적으로 훨씬 크게 남습니다.
특히 자사몰은 웹사이트 디자인 전체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춰 자율적으로 꾸며나갈 수 있기에,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특유의 무드를 고객에게 명확히 심어주는 '브랜딩 강화' 측면에서도 반드시 전략적으로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02
남지 않는 귀중한 고객 데이터
플랫폼 환경에서는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았다가 이탈한 사람,
특정 할인 혜택에 반응한 사람, 최종적으로 우리 제품을 구매한 유저층의 디테일한 모수값을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사몰을 보유하게 되면 구매 이력부터 유입 경로,
하지만 자사몰을 보유하게 되면 구매 이력부터 유입 경로,
세부 페이지 스크롤 및 행동 패턴까지 유저들이 남긴 디지털 발자국이 온전히 데이터로 남게 됩니다.
이렇게 축적된 퍼스트 파티 데이터는 신규 광고 소재를 정교하게 기획하거나,
이렇게 축적된 퍼스트 파티 데이터는 신규 광고 소재를 정교하게 기획하거나,
다음 타겟팅 캠페인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상품 라인업을 기획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
03
충성 고객을 만드는 자사몰의 힘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고 전환된 유저는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 브랜드의 팬이라기보다 플랫폼의 고객입니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원한다면 결국 온전한 '내 브랜드의 진성 고객'을 단단하게 구축해야 합니다.
자사몰은 매개체 없이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관계를 쌓고,
자사몰은 매개체 없이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관계를 쌓고,
신뢰를 형성하여 견고한 락인(Lock-in)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구심점이 됩니다.
트래픽 유입과 획득이 핵심입니다
패션은 타 카테고리 대비 개인 선호도와 취향에 따른 재구매율이 매우 높은 분야입니다.
따라서 브랜드 충성 고객들을 자사몰이라는 공간으로 반복 유입시키는 전략이 곧 생존 공식입니다.
단기적인 판매 증대만을 추구한다면 대형 플랫폼의 트래픽을 타는 것이 빨라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탄탄한 브랜드 충성도 확립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 개선을 원하신다면 결론은 언제나 '자사몰'의 활성화에 있습니다.
플랫폼은 신규 고객을 만나는 데 강하고, 자사몰은 재구매와 충성 고객을 만드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은 신규 고객을 만나는 데 강하고, 자사몰은 재구매와 충성 고객을 만드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효율을 극대화하는 자사몰 광고 믹스 세팅 전략
그렇다면 자사몰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실제 마케팅 캠페인을 어떻게 세팅하고 운영해야 할까요? 이번 실무 팁의 핵심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1. 자사몰과 플랫폼의 광고 타임 테이블 분리
자사몰로의 구매 전환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선,
플랫폼과 자사몰의 채널별 목적과 프로모션 일정에 따라 광고 예산과 운영 시점을 분리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대형 플랫폼의 대형 기획전이나 특별 프로모션이 한창 진행되는 시기에는 플랫폼 전환 촉진을 메인으로 광고 예산을 모으고,
해당 플랫폼 기획전의 전후 시기에는 자사몰 단독 기획전이나 프로모션을 오픈해 광고 예산을 자사몰 쪽으로 조율 배치하는 식입니다.
이처럼 명확히 타임 테이블을 분산하고 집중 채널을 민첩하게 교체해 준다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전반적인 ROAS를 동시에 개선해
플랫폼과 자사몰의 채널별 목적과 프로모션 일정에 따라 광고 예산과 운영 시점을 분리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대형 플랫폼의 대형 기획전이나 특별 프로모션이 한창 진행되는 시기에는 플랫폼 전환 촉진을 메인으로 광고 예산을 모으고,
해당 플랫폼 기획전의 전후 시기에는 자사몰 단독 기획전이나 프로모션을 오픈해 광고 예산을 자사몰 쪽으로 조율 배치하는 식입니다.
이처럼 명확히 타임 테이블을 분산하고 집중 채널을 민첩하게 교체해 준다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전반적인 ROAS를 동시에 개선해
자사몰 비중을 단단히 넓혀나갈 수 있습니다.
2. 자사몰 단독 프로모션으로 충성 고객 확보
적립금, 회원 전용 혜택, 구매 시 재구매를 유도하는 쿠폰 증정 등 다시 방문할 이유를 줌으로써 브랜드의 충성 고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동시에 자사몰 단독의 신상품 사전 선공개, 할인 비밀 링크 배포, 매력적인 회원가입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3. 랜딩에서 구매로 이어지는 도달 경로의 최소화
최종적으로 자사몰에 이르는 고객의 도달 동선을 최소한으로 줄여 주어야 합니다.
유입 이후 불필요한 이탈률을 유의미하게 방어하는 핵심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운영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대표적인 실수가 바로 유입 타겟과의 '랜딩페이지 설정 오류'입니다.
만약 자사몰 내에서 할인을 진행하거나 선공개 등의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라면 정확한 곳으로 고객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소재로 쓴 특정 베스트셀러 가방 등의 개별 단품 모델을 강조하는 타겟팅 광고라면,
대다수의 운영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대표적인 실수가 바로 유입 타겟과의 '랜딩페이지 설정 오류'입니다.
만약 자사몰 내에서 할인을 진행하거나 선공개 등의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라면 정확한 곳으로 고객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소재로 쓴 특정 베스트셀러 가방 등의 개별 단품 모델을 강조하는 타겟팅 광고라면,
클릭하는 즉시 복잡한 이동 과정 없이 해당 제품을 바로 결제할 수 있는 단독 상품 상세페이지로 랜딩되도록 연동해 두어야 합니다.
광고 이미지의 예쁜 가방을 보고 클릭했으나, 막상 페이지 내에서 제품을 찾을 수 없다면 그대로 고객은 이탈합니다.
광고 이미지의 예쁜 가방을 보고 클릭했으나, 막상 페이지 내에서 제품을 찾을 수 없다면 그대로 고객은 이탈합니다.
자사몰과 플랫폼의 균형 있는 이원화 운영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질적 브랜딩과 강력한 마진 체계를 만들어 보세요.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거나 광고 문의를 원하시는 광고주분들께서는 언제든 김서연 AE에게 자유롭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D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거나 광고 문의를 원하시는 광고주분들께서는 언제든 김서연 AE에게 자유롭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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