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브랜드를 위한 네이버 상위노출 전략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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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연 마케터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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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브랜드가 먼저 고민해야 할 것들, 그리고 네이버 상위노출 전략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광고퍼포먼스 3본부 5팀 김경연 마케터입니다. 

신생브랜드가 공통적으로 원하는 목표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브랜드 인지도 상승, 둘째, 실제 구매 발생, 셋째, 신규 유입 확보입니다.

이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KPI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단기 성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성장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초기부터 ROAS만을 기준으로 광고를 집행하게 되면, 브랜드가 구축해야 할 이미지나 자산은 남지 않은 채 비용만 소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광고는 어디까지나 브랜드 전략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신생브랜드의 경우, 초반부터 마구잡이식 광고 집행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단계별로 목표를 나누어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1~3개월 차에는 자사 쿼리 수 10% 이상 상승을 목표로 설정하고, 자사몰 및 스마트스토어 트래픽 모수를 확보하며, 온드미디어 계정의 꾸준한 콘텐츠 발행을 통해 기본적인 브랜드 노출 기반을 다져야 합니다.

  • 4~7개월 차에는 신규 유입 확대를 목표로 USP별 핵심 소재, 핵심 키워드, 그리고 카테고리 상위노출을 위한 테스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시는 단계입니다.

  • 8~12개월 차에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페르소나를 정의하고, 핵심 타겟과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CRM 전략 및 매체 확장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이처럼 큰 그림을 그리고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네이버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포털이자, 광고 운영의 기본이 되는 매체이기 때문에 상위노출은 모든 광고주분들이 가장 원하는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트래픽과 데이터가 부족한 신생브랜드를 위한 네이버 상위노출 전략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SEO(오가닉 영역) – 광고 이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부분

광고를 집행하기 전에, 먼저 네이버 검색에서 자연 노출이 가능한 구조가 갖춰져 있는지를 점검하셔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자사몰 홈페이지 컨디션 체크입니다. 

  • 오류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는지, 로딩 속도는 적절한지

  • 상세페이지 퀄리티가 충분한지 (디자인의 미적 요소가 아닌 구조 중심)

  • 첫 화면(1 스크린) 내에서 제품의 핵심 USP가 명확하게 드러나는지

  • 가격, 혜택, 배송 정보가 상단에 잘 노출되어 있는지

  •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정상적으로 노출되는지

  • 이미지 내 텍스트 해상도가 낮지는 않은지

  • 실제 사용 사진, 비포·애프터, 실사용 후기가 포함되어 있는지

  • 불필요하게 텍스트가 과도하지는 않은지

  • 경쟁사 대비 상세페이지 경쟁력이 있는지

이러한 요소들을 점검하신 후, GTM이나 픽셀을 설치하여 이탈률과 스크롤 뎁스를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상세페이지에서 스크롤 비율이 지나치게 낮다면, 이는 상세페이지 자체의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하는 품질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정확도: SEO(검색엔진최적화)

  • 인기도: 찜, 리뷰, 평점, 구매 수, CTR, CVR

  • 적합도: 카테고리 매칭, 부가 정보, 썸네일, 상세페이지 내용

이 중 SEO와 적합도, 그리고 인기도 영역에서의 리뷰 수 확보는 브랜드 차원에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영역입니다.
카테고리 매칭을 통해 네이버 쇼핑검색 노출 구조를 맞추고, 블로그 체험단 등을 활용해 최소한의 리뷰 수는 반드시 확보해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2. 광고 – 인기도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방법

인기도를 단기간에 높이는 방법은 결국 광고를 통한 데이터 축적입니다.
파워링크, 쇼핑검색, 브랜드 검색광고 및 신제품 검색광고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셔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전략은 작은 카테고리와 키워드부터 선점하는 것입니다.
핵심 키워드, 대표 키워드, 서브 키워드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경쟁이 낮은 키워드와 카테고리에서 1순위를 차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CTR 개선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키워드별 쿼리 수, 노출 순위, 1등 CPC는 세팅 단계에서 모두 확인 가능하며, 예산에 맞는 적정 CPC를 찾아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소 1주일 정도의 테스트 기간을 두고, 시간대·지면·키워드별 반응을 확인하신 뒤 점진적으로 필터링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CTR이 낮아질 경우 소재나 문구를 변경하는 것은 기본이며, 개선이 어렵다면 노출 수를 조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클릭률 1% 이상을 목표로 운영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구조적인 검색광고 운영도 필요합니다.
브랜드 검색광고는 트래픽이 적더라도 낮은 예산으로 집행 가능하며, CTR 확보와 브랜드 쿼리 수 상승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예산 여유가 있다면 신제품 검색광고를 통해 단기간 CTR을 끌어올리는 전략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3. 바이럴 – 함께 가져가면 더욱 강력해집니다

바이럴은 필수는 아니지만, SEO와 광고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결국 이상적인 구조는 SEO → 바이럴 → 광고 -> SEO → 바이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이 구조가 만들어지면, 단기 성과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브랜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관련해서 문의사항이나 상담은 언제나 편한 방법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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