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학교 라이브에 김경연, 안수연 마케터가 떴습니다! 어제 이론으로 머리 아팠던 분들, 오늘은 진짜 '돈 되는' 실전 꿀팁을 대방출합니다. "ROAS 300%가 뭐야?" 싶으신가요?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이 디테일들을 살린다면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 반응이 좋았던 광고 계정 세팅과 소재 전략, 그리고 숨겨진 데이터 활용법까지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이거 정말 공개해도 될까요? 너무 아까운데…!
**1. 타겟팅, 어디까지 어떻게 설정해봤습니까?!**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마케터는 많지 않을 겁니다. Meta 광고에서 타겟 설정은 성패를 가르는 핵심인데요. 우리는 지역 타겟팅과 상세 타겟팅을 깊이 파고들어봤습니다.
DB 업종이나 지역 특화 사업(오프라인 학원, 분양 아파트 등)이라면 지역 타겟팅이 생명이죠. 무턱대고 너무 넓은 경기도나 서울 전체에 걸기보다는, 우선 크게 지역을 설정해보고 허수 DB가 많으면 점차 좁혀나가는 방식, 혹은 처음부터 안양시처럼 좁게 설정하고 반경 10km씩 늘려가는 방식으로 최적의 범위를 찾아야 합니다. 너무 넓게 설정하면 모수가 방대해져 정확한 타겟 찾기가 어려워지니까요.
관심사, 구매 의도, 직업 등 상세 타겟팅은 세트별로 쪼개서 테스트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이사나 인테리어 관심사를 가진 그룹, 혹은 온라인 쇼핑이나 리테일 특화 그룹으로 나눠 테스트해보면 어떤 타겟에서 반응이 좋은지 명확히 알 수 있죠.
맞춤 타겟과 유사 타겟 활용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앱 기반 서비스의 경우, 앱 설치만 한 사람, 설치 후 특정 이벤트를 활성화하지 않은 사람, 심지어 앱 삭제 사용자까지도 놓치지 않고 리타겟팅했습니다. 유사 타겟은 1%, 2~3% 등 세분화하여 테스트하며 가장 최적화된 고객을 찾아갔고요. 이러한 세밀한 타겟 설정과 테스트를 통해 실제로 ROAS 2000%를 달성한 사례도 있답니다! 반응도를 꼼꼼히 체크하며 설정과 조율을 반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소재는 디테일 차이!**
정체된 광고 성과에 시달리고 있다면, 소재의 아주 작은 디테일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부 정책자금 캠페인에서 CPM이 너무 높게 나와 고민하던 중, 단순한 변화로 클릭률을 확 끌어올렸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단일 이미지보다는 GIF 효과를 넣고, 메인 텍스트에 변화를 주어 시선을 사로잡는 겁니다. 경쟁사들이 주로 단일 이미지를 활용할 때, 우리 브랜드만의 소구점(하고 싶은 이야기)을 담아 GIF나 동영상 소재로 차별화를 꾀하는 거죠. EC 업종의 경우, 후기성 영상이 특히 효율이 좋습니다. 인플루언서 협찬도 좋지만, 자체적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활용해도 큰 리소스 없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CTA 문구 하나도 밋밋하지 않게 변경해보는 작은 시도들이 쌓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3. 데이터 고도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메타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픽셀만으로는 원하는 모든 전환값을 잡기 어렵죠. 이때 GTM(Google Tag Manager)을 활용하면 웹사이트 내 고객 행동 데이터를 더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폼 시작, 버튼 클릭, 스크롤 깊이(Scroll Depth) 등 메타가 제공하지 않는 전환 이벤트까지 잡아낼 수 있어 이탈률 개선, LTV(고객생애가치) 개선에 크게 기여합니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루커 스튜디오(Looker Studio) 등 시각화 도구를 통해 정확하게 분석하여 개선점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 작업은 퍼포먼스 마케팅의 꽃이라 불릴 만큼 중요하며, 초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투자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궁극적인 질문에 답해봅시다. "우리 업종/브랜드가 배너 광고에 장점이 있는가?" 무조건 "메타가 잘 된다더라" 하는 말만 듣고 시작하기보다는, 우리 브랜드의 특성과 장점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지금 메타 광고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더 정밀한 분석과 최적화가 필요하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저희가 직접 얻은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그리고 친절하게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드리겠습니다.
메타 광고를 아무리 돌려도 ROAS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론보다 실전에서 검증된 방법에 주목해야 합니다.
실제 광고 계정을 운영하며 ROAS 300%를 넘어 최대 2000%까지 끌어올린 실무자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과를 바꾸는 핵심 포인트만 정리했습니다.첫째, 타겟팅은 ‘넓게-좁게’가 아니라 ‘전략적으로’입니다.
DB 업종이나 지역 기반 사업의 경우, 지역 타겟팅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넓게 설정하기보다는 범위를 테스트하며 점진적으로 조정하거나, 좁은 지역에서 시작해 반경을 확장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관심사·구매 의도 등 상세 타겟은 세트별로 분리해 테스트해야 어떤 타겟이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맞춤 타겟과 유사 타겟 역시 단계별로 세분화해 운영한 결과, ROAS 2000%까지 달성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둘째, 소재 성과는 ‘디테일’에서 갈립니다.
단일 이미지보다 GIF·영상 소재가 주목도를 높였고, 메인 문구와 CTA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CTR이 크게 개선된 사례가 많았습니다.
특히 EC 업종에서는 후기형 영상 소재가 높은 효율을 보였으며, 반드시 인플루언서 협찬이 아니어도 자체 제작만으로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셋째, 데이터 고도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메타 픽셀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GTM을 활용해 폼 시작·버튼 클릭·스크롤 등 세부 행동 데이터를 수집해야 합니다.
이렇게 쌓은 데이터를 루커 스튜디오 등으로 분석하면 이탈 구간과 개선 포인트가 명확해지고, LTV와 전환율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 업종과 브랜드는 메타 광고에 적합한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구조·타겟·소재·데이터를 기준으로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메타 광고 성과로 고민 중이라면, 혼자서 시행착오를 반복하기보다 실무에서 검증된 전략을 바탕으로 빠르게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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