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시대, 브랜드가 원하는 '대체 불가능한 마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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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민 마케터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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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퍼포먼스1본부 1팀 나유민 AE 입니다.

요즘 AI가 다 해주는 시대라지만, 기업 및 브랜드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는 '대체 불가능한 마케터'는 따로 있습니다.
마케터들이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시장의 흐름, 유행하는 밈, 소비자 및 고객으로서의 시선 등 역량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이러한 것을 장점으로 삼아 AI가 해낼 수 없는, 기업 및 브랜드가 원하는 마케터의 인재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툴 오퍼레이터에서 전략적 기획자로'


단순히 AI를 잘 다루거나 광고 세팅을 빠르게 하는 '오퍼레이터'의 가치는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이나 브랜드가 원하는 마케터는 기술을 도구로 활용해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문제를 정의하고 판을 짜는 '기획자'입니다.


📌 마케터의 영역: "우리 기업의 진성고객은 누구인가?", "소비자가 우리 제품을 사야 하는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인가?"를 

임없이 파헤치고, 이를 비즈니스 전략과 연결하는 기획력입니다.



✅ 데이터 취합을 넘어선 '해석력과 가설 검증'


AI는 수만 개의 데이터를 순식간에 분석하고 우리에게 대시보드를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모두의 감정과 마음을 다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 처럼
데이터 뒤에 숨겨진 '인간의 심리와 맥락'까지 완벽하게 읽어내지는 못합니다.

📌 마케터의 영역: 숫자로만 나타난 대시보드 속에서 "왜 이번 주에 이 연령대의 이탈이 높아졌을까?"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기 위해 A/B테스트, UI 및 UX 개선을 실행하는 '적극적인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AI가 풀어낸 답을 맹신하지 않고,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파고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곧 차별점입니다.



✅ 감성을 더하는 '콘텐츠 디렉팅과 브랜딩'


정형화된 프롬프트로 찍어낸 AI 콘텐츠는 언뜻 완벽해 보이지만, 
대중에게 쉽게 피로감을 주며 기업 및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색깔 즉, 아이덴티티를 담아내기 어렵습니다.


📌 마케터의 영역: 기업이 원하는 마케터는 직접 글을 작성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실무를 넘어, 
기업과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일관성있게 유지하도록 AI와 디자이너를 리드하는 '디렉터'입니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터치진정성은 여전히 마케터의 고유 자산입니다.



"앞으로 기업들이 먼저 찾는 마케터는,
AI라는 날개를 달고 비즈니스의 방향을 똑똑하게 이끄는 '전략적 리더'입니다."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진짜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AI에게 "이 상품 광고 카피 써줘"라고 단순하게 묻는 마케터가 있는 반면
"우리 브랜드의 핵심 타겟인 1인 가구, 20대 반려인의 니즈와 구매 여정을 고려해,
전환율을 높일 수 있는 A/B 테스트용 카피 3가지를 제안해줘"
라고 섬세한 질문을 할 수 있는 마케터의 성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기업과 브랜드의 가치를 파악하고 최적의 경로로 안내하는 전략적인 마케터 나유민 AE, 문의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AMPM글로벌
퍼포먼스1본부 1팀 나유민 AE


Tel. 02-6049-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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