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s 구글 | DB 업종, 여러분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 컨설팅 1팀 최강식 AE입니다.
대표님, 검색광고 집행시 구글로 집행해야 할지,
네이버로 집행해야 할지 많이 헷갈리시죠?
오늘은 DB업종 광고 집행시 구글과 네이버의 장단점 비교를 통해
어떤 매체가 DB업종에서 효율적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100만원 상당의 꿀팁 대 방출합니다!! :)
대표님들도 아시다시피
DB업종은 고객 데이터 베이스를 쌓는 업종입니다.
대표적으로 변호사, 이사, 창업, 인테리어 등 문의를 받는 업종인데요
그렇다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DB업종 전문 마케터인 저는 구글을 추천드립니다.
왜냐? 구글과 네이버 모두 CPC 형태로 검색광고가 집행되는데
(CPC란? : 클릭당 단가로 각 키워드별 입찰가를 통해 광고비를 소진하는 형태입니다.)
구글 광고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1. 낮은 입찰가를 통해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2023년 3분기 기준
국내 점유율 네이버 56%, 구글 33%로 네이버가 20%이상 높게 차이가 납니다.
그렇다보니 광고를 집행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고 싶기에 네이버에서 광고를 집행하겠죠??
그렇기에 경쟁도 치열하고 레드오션이 됩니다.
따라서 높은 경쟁 강도로 인해 네이버 파워링크 입찰가가 높게 설정되지만
구글은 입찰가 사이, 광고 최적화 점수라는 개념이 존재해
유저들이 방문해서 제품을 구매한다거나,
문의를 남긴다거나, 회원가입을 하는 등 전환이 일어나는 활동을 하면
구글이 이 광고는 최적화가 되어있다고 판단해 상순위로 노출시키게 되며
유저가 보고싶은 고품질 광고들이 상위 순위에 노출됩니다.
즉 적은 단가 비용으로 쉽게 상위노출이 가능한 것입니다.
2. 도달 유저 수는 적지만, 전환률이 높도록 세부 타겟팅이 가능하다.
-> 질 좋은 타겟에게, 낮은 키워드 입찰가로 효과적인 고효율 광고 집행이된다.
구글은 네이버보다 점유율이 낮고 결국
적은 유저들에게 노출되는것 아냐? 하실수 있지만
구글은 질이 높은 진짜 고객타겟들에게 광고를 보여주어
네이버보다 합리적인 단가로 DB고객을 확보해, 좋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구글의 경우 네이버와 다르게 캠페인 목표를 설정하여
구매전환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전화통화를 통해 발생하는 리드, 페이지 조회, 리드양식 제출 등
설정을 통해, 머신러닝이 알아서 최적화를 이루어
원하는 맞춤 타겟들에게만
우리 광고가 보여지도록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정리하자면
1. 구글은 상대적 낮은 입찰가로도 높은 순위에 노출이 가능하다.
2. 네이버보다 도달하는 유저 수는 적지만, 전환률이 높도록 세부 타겟팅이 가능
-> 따라서 질 좋은 타겟에게, 낮은 키워드 입찰가로 진행이 가능하여
구글을 통해 효과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의 경우 전문가와 상담 후에 광고집행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해당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나,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DB업종 전문 마케터, 최강식에 연락주시면
보다 상세한 무료상담, 무료컨설팅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