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 ASTRA, 이제 구글 세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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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은 마케터
2026-10-07

조회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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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퍼포먼스 1본부 4팀 문시은입니다 :D



오늘은 GPT 아스트라를
활용해 구글 디맨드젠 광고를 준비하고


세팅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광고를 새로 세팅할 때는 목표와 예산부터 타겟, 소재, 랜딩페이지까지 확인할 것이 많은데요.

아스트라에 필요한 자료와 작업 조건을 전달하면 세팅안을 
정리할 수 있고,

광고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 실행 도구를 연결하면

실제 설정을 반영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작업을 맡길 수 있는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 아스트라의 세팅 역할부터 이해해 주세요



아스트라는 광고 목표와 조건을 해석하고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돕는 AI 모델입니다. 

실제 계정 반영은 연결된 도구가 담당합니다. 


따라서 모델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구글 Ads 계정이 자동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구글 Ads API를
호출하는 기능을 연결하면, 아스트라가 정리한 설정을 프로그램을 통해 계정에 반영하도록 구현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조작 방식도 생각할 수 있지만, 로그인 상태와 화면 접근 권한, 

실행 환경에 따라 가능한 범위가 달라집니다







2. 디맨드젠의 특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디맨드젠은 이미지와 영상 등 시각적인 소재로 고객의 관심과 행동을 유도하는 구글 광고 캠페인입니다.




image.png


검색광고처럼 특정 검색어에 맞춰 광고 문구를 준비하는 것과 달리, 디맨드젠에서는 고객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흐름 안에서 눈길을 끄는 소재와 명확한 메시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아스트라에 “광고를
만들어 주세요”라고만 전달하기보다,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유도할 것인지부터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팅 전에 아래 자료를 정리해 전달해 주세요. 정보가 빠져 있으면 AI가 추정한 설정이 실제 광고주의 의도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문의를 늘리려는 광고라면 무엇을 문의 전환으로 볼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전화번호 클릭과 상담 신청 완료를 같은 결과로 묶으면, 보고서의 전환 수와 실제 상담 건수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4. 구글 Ads 계정과 실행 도구를 연결해
주세요


실제 세팅을 자동화하려면 광고 계정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API 방식에서는 개발자 토큰과 OAuth 인증, 대상 고객 계정 ID 등
Google Ads API 이용 요건을 갖추고,


아스트라가 호출할 실행 기능을 구성해야 합니다. 계정 권한과 API 접근 수준도 확인해야 합니다.


구글은 공식 개발자 문서에서 디맨드젠 캠페인 생성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산, 캠페인과 입찰 전략, 광고그룹, 잠재고객, 소재와
광고를 만드는 흐름이 안내돼 있습니다.


즉, 디맨드젠 세팅을
외부 프로그램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식 경로가 있고,
아스트라가 그 프로그램을 호출하도록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스트라에 구글 계정을 연결하는 전용 기본 기능이 있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5. 타겟·노출 채널·소재를 구체적으로 지정해 주세요



디맨드젠에서는 광고그룹 단위로 노출 채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구글 채널을 자동으로 선택하거나, 


운영 목적에 맞는 채널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지면이 있다면 아스트라에 전달할 지시문에도 명시해
주세요.



예를 들어 세로 영상 활용이 목적이라면 Shorts 중심의 세팅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지면에서 고객 반응을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채널을
넓게 활용하는 안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채널을 좁히는 것 자체가 효율 개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미지 광고를 준비할 때는 가로형 1.91:1, 정사각형 1:1, 세로형 4:5 등 소재 비율을 구분하고, 로고와 제목·설명도 함께 전달해 주세요. 



형식별 필수 소재와 최신 규격은 구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문구 작성 시에는 랜딩페이지에 실제로 있는 혜택만 사용하도록
지시해 주세요. 


할인율이나 무료 제공 조건을
AI가 임의로 추가하지 않도록 기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처음에는 일시중지 상태로 세팅해 주세요



첫 작업은 곧바로 광고를 켜는 것보다, 설정을 검토할 수 있도록 일시중지 상태로 만드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구글 공식 디맨드젠 생성 예시에서도 캠페인을 일시중지 상태로
생성하는 코드가 제공됩니다. 


아스트라에 전달할 지시문은 아래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음 예산과 조건은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연결된 구글 Ads 계정에 디맨드젠 캠페인을 일시중지 상태로 생성해 주세요. 목표는 상담 신청 완료이며, 일예산은 50,000원입니다. 



광고 지역은 대한민국, 시작일은
별도로 지정하겠습니다. 제공한 이미지·로고와 확정된 광고
문구만 사용하고, 


최종 URL과 지정한
전환 액션을 적용해 주세요. 기존 캠페인은 수정하지 마세요. 


생성 후 예산, 타겟, 노출 채널, 전환 목표, 소재와 URL을 표로 정리하고, 반영하지 못한 항목은 따로 알려주세요. 



활성화는 검토 후 별도로 지시하겠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계정에서 예산,
전환 목표, 지역, 채널, 소재와 랜딩 URL을 확인해 주세요. 


“설정 생성 완료”와 “심사 통과·실제 노출 시작”은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7. 세팅 이후에는 실제 전환까지 확인해 주세요



광고 계정에 설정을 넣는 것만으로 좋은 성과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운영 후에는 노출과 클릭뿐 아니라 문의·구매가 실제로 발생했는지, 유입된 고객이 광고주의 목표에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아스트라에 실적 자료를 전달해 소재별 반응과 수정할 항목을 정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매체의 전환 데이터와 실제 주문·상담 내역을 함께 확인하면 다음 운영 방향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산 증액이나 목표 변경까지 맡기려면 언제, 어느 범위에서 수정할 것인지도 먼저 정해 주세요. 



자동화의 범위가 구체적일수록 작업 결과를 검토하기도 쉬워집니다.







이렇게 GPT 아스트라를
활용한 구글 디맨드젠 광고 세팅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아스트라는 세팅안을 정리하고 반복적인 입력 작업을 맡기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정 연결과 실행 도구를 준비하고, 목표와 수정 범위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운영을 맡기기보다, 캠페인 하나를 일시중지 상태로 생성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적용해 보세요.



반복 작업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고객 반응과 실제 전환을 분석하는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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