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업종은 어떻게 광고를 활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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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원 마케터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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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의 퍼포먼스 1본부 1팀 김휘원 대리입니다.


오늘은 이커머스 내에서도 특히 식품 업종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식품 업종은 특성상 재구매율이 높은 대신, 첫 구매 전환까지의 심리 장벽이 큰 업종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대형 브랜드가 아니라면, 신뢰도의 문제에서 굳이 이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해야 할 이유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만들고 싶다면, '탐색-전환-재구매'의 흐름을 설계하고, 각 단계에 맞는 매체 조합을 잘 구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식품 브랜드가 각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탐색

이 단계에서는 자사 브랜드를 모르고, 구매 의사도 없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야 합니다.

DA매체가 가장 효율적이며, 메타와 구글을 통해 FB/IG, 유튜브 등에 노출시켜 자사를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메타에서는 리얼 리뷰 형식 같은 컨텐츠적 소재를, 구글에서는 브랜드 인지를 위한 소재를 활용하기가 용이합니다.


2. 전환

이제는 탐색 단계를 통해 끌고 온 소비자들을 구매로 이끌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신뢰도, 가격, 혜택 등을 명확하게 보여줘야 하며, 클릭 후의 이탈을 최소화 시켜야 합니다.

이 단계의 대표 매체로는 네이버 SA가 있습니다.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검색한 사람들에게 노출 시키는 광고이기 때문에 전환 가능성이 높고, 리뷰나 이벤트 등의 소재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더해서 최근에는 네이버의 ADVoost나 구글의 P-MAX, 메타의 어드밴티지 플러스 캠페인 등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매체들을 활용해 전환율을 극대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3. 재구매

첫 구매 이후 경험이 만족스러웠다면, 식품은 재구매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메타를 통한 리마켓팅 / 문자, 카카오톡 등을 활용한 CRM 마케팅으로 계속해서 구매를 유도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소진 시점에 맞춘 타겟팅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4. 마무리

식품 브랜드는 점진적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브랜드가 탐색, 전환, 재구매 중 어느 단계에 있는지, 이때 어떻게 전략을 짤 수 있는지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번호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그럼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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