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종 대형 브랜드 광고 중지! 리스크 없이 광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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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라 마케터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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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고 퍼포먼스 1본부 1팀 장소라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최근 뷰티업계에서 화제되고있는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며, 뷰티업종 화장품 광고의 경우 어떻게 광고해야 위험이 없는지까지 알려드릴게요!

먼저, M사 및 D사가 최근 과대광고로 26년 6월 초까지 특정 제품 광고 중지 사례를 받았습니다.
어떤 문제들이 있었나?!
- 의약품 오인할 수 있는 표현 사용
- 기능성 심사와 다른 내용 광고

화장품법상 금지된 의학적 효능 및 효과 표방 사례를 어긴 것인데요

최근 뷰티 시장 내 고기능 성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엑소좀, PDRN등 의료 기술 언어 차용 마케팅이 확산되며 모공/재생 등 B&A 소재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죠.

다만, 최근 식약처의 단속이 강화되며, 국내에서는 의학적 효능 표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후킹이 강한 효과들을 강조할수록 화장품 규제의 충돌이 발생하여 행정 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국내 식약처의 규제 범위를 벗어난 TIKTOK 매체 같은 경우에는 사각지대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NAVER, META, Google, Tiktok 모두 적절한 심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미 뷰티시장은 레드오션이고 후킹이 되지 않는다면 판매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더욱 자극적인 멘트와 이미지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죠.

그렇다면 이런 시장 상황에서 브랜드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
1. 비교를 넘어 피부 복원, 흉터삭제 등 단정적인 워딩 대신 상태 묘사 "중요한 날, 탄력 잃은 피부대신 피부 컨디션을 쫀쫀하게!"
2. 공인기관에서 받은 실제 수치를 사용하고, 노출하기 -> 정지되어도 소명이 가능합니다.
3. 의약품 오인 및 최상급 표현 등 최대한 자제하기

소비자들은 무작정 쎈 문구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있는 워딩들 대신 진짜 우리 제품만의 USP를 깔끔한 카피로 전달하는 것.
이제 뷰티브랜드들이 다시 나아갈 방향이 아닐까요?!

카피문구 및 소재 기획, 전반적인 뷰티광고에 대한 상담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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