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김수현 대리입니다.
월 초가 되면 뻔한 광고 지면 말고 새로운 매체 확장으로 매출 볼륨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블라인드는 대표적인 직장인 커뮤니티 앱으로, 단순히 “직장인에게 노출되는 매체”가 아니라 직무·산업·회사 규모·연차 기반 타게팅이 가능한 매체입니다.
즉, “마케팅에 관심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사람”,
“IT 회사 개발자”,
“대기업 재직 중인 기획자”처럼 역할 기준으로 타겟을 자를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 광고의 큰 특징으로는
1) 타겟이 ‘정확하다’
메타나 구글은 관심사·행동 기반 추정 타게팅이라면, 블라인드는 직무·직군·산업군 데이터 기반 타게팅이 가능합니다.
B2B, 교육, SaaS, 채용, 금융처럼 “누가 보느냐”가 성과를 좌우하는 업종일수록 이 차이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2) 페르소나별 메시지 테스트가 쉽다
예를 들어 같은 서비스라도
마케터에게는 “성과·ROAS·자동화” 메시지
개발자에게는 “생산성·안정성·기술” 메시지
인사팀에게는 “채용 효율·운영 비용 절감” 메시지
처럼 직무별로 카피를 완전히 다르게 가져가는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가 먹히는지”를 빠르게 검증하기 좋은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클릭 유저 기반으로 성과형 운영도 가능
블라인드는 광고 클릭 유저 기반 리타게팅과 유사 페르소나 확장 타게팅도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반응 좋은 직무/페르소나를 찾고, 이후에는 성과가 검증된 타겟에 예산을 집중하는 퍼포먼스형 구조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에 특히 잘 맞을까?
B2B 솔루션, SaaS, 업무툴, HR/채용 서비스
직무 교육, 부트캠프, 자격증, 커리어 서비스
- 직장인 대상 금융/재테크 상품
- 의사결정 주체가 ‘직장인’인 고관여 상품
이들의 공통점은
“누가 보느냐”가 전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업종입니다.
해당 업종에 해당 되시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자세한 1:1 컨설팅 및 해당 업종의 레퍼런스 공유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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