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광고, 막막하셨죠? 국가별 매체 전략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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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연 마케터
2026-02-12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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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광고, 막막하셨죠? 국가별 매체 전략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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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해외 광고를 해보고는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해외 진출이 일부 대기업의 이야기였다면,
지금은 브랜드 규모와 상관없이 ‘선택이 아니라 전략 옵션’이 된 상황입니다.


특히 K-뷰티, K-푸드, K-패션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반응이 국내보다 빠르게 오는 사례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왜 해외를 봐야 할까요?






1.  왜 굳이 해외까지 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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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수시장의 구조적 한계


한국 시장은 이미 경쟁이 포화 상태입니다.
소비 성장 속도는 둔화되고, 인구 구조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이라도
국내에서만 성장하기엔 물리적인 한계가 분명합니다.


2. K-컬처의 확장


K-팝과 드라마를 넘어
이제는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해외 소비자에게
“한국 브랜드”는 이미 하나의 신뢰 요소가 되었고,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3. 디지털 환경의 변화


예전처럼 해외 지사를 세우지 않아도,
디지털 광고와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저비용 테스트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해외 진출이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테스트 가능한 전략’이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4. 환율과 글로벌 구조


환율 흐름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좋은 시점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 환차익 문제가 아니라,
해외 시장을 실험해볼 수 있는 타이밍이라는 의미입니다.






2. 해외에서 성과를 만든 브랜드들의 공통점





업종은 다르지만
요뽀끼, 마르디메크르디, 티르티르 등
해외에서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 오프라인이 아니라 디지털 중심 진출
✔ SNS·인플루언서 기반 초기 확산
✔ 현지 플랫폼 최적화 전략
✔ 데이터 기반 전략 수정


즉,

“먼저 온라인에서 반응을 만들고,
그 다음 확장한다.”

이 구조를 가져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3. 국가별 시장 특징 요약




해외는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나라별 소비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 일본 – 광고보다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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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와 비교가 필수
- Qoo10, LINE, SmartNews 영향력 큼
- 정보형·후기형 콘텐츠 구조가 유리

일본은 광고를 믿기보다
“검증된 정보”를 먼저 봅니다.

즉,
광고 → 구매가 아니라
콘텐츠 → 신뢰 → 구매 구조입니다.



🇨🇳 중국 – 바이럴이 곧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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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홍슈 중심 콘텐츠 확산
- 노출 빈도 자체가 신뢰
- 여성·뷰티·프리미엄 소비재 강세

광고 퀄리티보다
“얼마나 자연스럽게 많이 보였는가”가 중요합니다.



🇺🇸 미국 – 규모와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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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인스타그램 기반 쇼퍼테인먼트
- 아마존 검색 광고 전환 구조
- UGC 신뢰도 매우 높음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틱톡에서 알리고,
아마존에서 판다.

감성보다는
문제 해결·혜택 중심 메시지가 더 잘 먹힙니다.



🇻🇳 🇹🇭 베트남·태국 – K-컬처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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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 높음
- 영상·인플루언서 중심 확산
- 광고비 대비 바이럴 효율 높음

이 시장은
브랜딩 진입 장벽이 낮은 대신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른 구조입니다.



🇸🇦 중동(사우디) – 프리미엄 감성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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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구매력
- SNS 사용 시간 매우 높음
- 가격보다 ‘고급스러움’에 반응

Snapchat, Noon Ads, Nice One Ads 등
현지 플랫폼 활용이 핵심이며,
문화·종교적 고려는 필수입니다.






4. 결국 해외 마케팅의 핵심은 이것




국가마다 매체는 다르지만
공통 구조는 같습니다.


1. SNS·콘텐츠로 관심 확보

2. 현지 플랫폼에서 신뢰 구축

3. 검색·커머스로 전환 회수

4. 데이터 기반으로 전략 수정

해외 마케팅도
구조를 이해하면 복잡하지 않습니다.






5. 해외 진출,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다



많은 브랜드가
“해외 진출 = 큰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 소규모 테스트 광고
✔ SNS 기반 반응 체크
✔ 플랫폼 입점 후 데이터 분석

이렇게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시작해보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마무리 




지금은 국내 시장 안에서만 경쟁할지,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할지 선택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해외는 위험한 도전이 아니라,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새로운 성장 채널입니다.

각 국가별 구조에 맞춰 설계한다면
브랜드 규모와 상관없이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해외 마케팅을 고민 중이라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가 막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향만 잡히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시작하는 브랜드만이
다음 기회를 가져갑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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