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인피드 광고 - 초보자 가이드 편!

김수언 마케터
2026-06-23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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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인피드 광고,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똑같이 운영하고 계신가요?
틱톡 광고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기존에 운영하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소재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다르면 문법도 다릅니다. 틱톡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플랫폼이 다르면 문법도 다릅니다. 틱톡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틱톡 유저는 뭘 보러 오는가
1. 트렌드 정보 탐색
틱톡을 주로 밈, 신조어 등 최신 트렌드 정보를 찾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2. 높은 체류 시간
접속 빈도는 낮아도 한 번 접속하면 약 32분 동안 이용합니다. (유튜브 다음으로 2위)
3. 추천 피드 중심 소비
자발적인 검색보다는 추천 피드에 뜨는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4. 광고에 관대한 태도
광고라도 재미만 있다면 거부감 없이 즐기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틱톡 광고 상품 중 초보에게 맞는 건?
틱톡에는 탑뷰, 브랜드 해시태그 챌린지, 브랜드 스티커 등 다양한 상품이 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광고주에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는 인피드 광고, 그중에서도 스파크 애즈(Spark Ads)입니다.

• 계정에 올려둔 영상을 그대로 광고로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 광고용 소재를 따로 제작하는 부담이 적습니다.
• 자연스럽게 본 계정 유입으로 이어져 브랜딩과 전환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틱톡이 소규모·초기 사업자에게 공식적으로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 광고용 소재를 따로 제작하는 부담이 적습니다.
• 자연스럽게 본 계정 유입으로 이어져 브랜딩과 전환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틱톡이 소규모·초기 사업자에게 공식적으로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전환을 만드는 소재의 3가지 조건
핵심은 첫 3초입니다.
영상 시작과 동시에 브랜드 로고나 제품 스펙이 나오면 유저는 즉시 '광고'로 인식하고 스와이프합니다.
01. 문제 상황으로 시작하기

"이 제품은 이런 기능이 있습니다" 보다는 "매일 아침 이게 불편하지 않으세요?"가 훨씬 강력합니다. 사용자가 공감하기 전에는 제품 이야기를 꺼내지 마세요.
02. UGC 스타일로 친근하게

완벽한 조명의 모델 영상보다 스마트폰으로 막 찍은 듯한 실사용 영상, 그리고 비포·애프터의 솔직한 변화가 틱톡 유저들에게는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03. 소리 없이 봐도 이해되게

자막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막이 없으면 무음으로 시청하는 유저들에게는 아무런 메시지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조회수는 높은데 구매가 없다면?
조회수와 전환은 다른 지표입니다.
영상이 재미있어도 제품을 사야 할 이유가 없으면 클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클릭이 나더라도 랜딩페이지가 광고 내용과 다르면 유저는 즉시 이탈합니다.
단순히 좋아요, 댓글 수치에 만족하지 마세요. 장바구니 담기, 구매 완료 등 실질적인 전환 이벤트를 추적해야 합니다. 바이럴용 소재와 전환형 소재는 목적부터 분리해야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좋아요, 댓글 수치에 만족하지 마세요. 장바구니 담기, 구매 완료 등 실질적인 전환 이벤트를 추적해야 합니다. 바이럴용 소재와 전환형 소재는 목적부터 분리해야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첫 3초 안에 시선을 붙잡을 장치가 있는가
✔ 제품 스펙보다 고객이 얻을 이득이 먼저 드러나는가
✔ 실제 사용 장면이 충분히 담겨 있는가
✔ 광고 메시지와 랜딩페이지의 혜택이 일치하는가
✔ 전환 추적이 세팅되어 성과 측정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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