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광고 체크리스트
시작하기 전에 5가지만 확인하세요
패션 업종은 시즌과 세일에 따라 잘 팔리는 시기가 크게 달라서, 광고를 켜기 전에 정해둘 것이 많습니다. 네이버 세미나에서 강조된 내용을 바탕으로, 광고 시작 전에 점검할 5가지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하나씩 체크하면서 확인해보세요.
✅ CHECK 1. 1년치 캘린더와 예산을 미리 짰나요?
⚠️ 매달 똑같은 예산은 최악입니다.
잘 팔리는 달에는 기회를 놓치고, 비수기에는 광고비가 낭비됩니다.
왜 중요한가요?
AMPM 운영 사례에서, 한 패션 광고주의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SS에서 FW로 넘어가면서 ROAS가 281%에서 148%로 떨어졌습니다.
FW 신상품은 가격대가 높아서 구매 한 건당 광고비가 약 1.7만 원에서 3.2만 원으로 뛴 영향이 컸습니다.
시즌이 바뀌는 시기를 미리 알고 예산을 조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CHECK 2. 카테고리별로 나눠서 운영하고 있나요?
왜 중요한가요?
카테고리마다 팔리는 시기, 가격대, 검색어가 다릅니다. 한 그룹에 묶으면 잘 되는 상품과 안 되는 상품이 섞여서 문제가 어디인지 보이지 않습니다.
✅ CHECK 3. 소재 교체 주기를 정해두었나요?
💡 상품 출시 주기보다 소재 교체 주기가 더 중요합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소재를 오래 노출하면 고객이 익숙해져서 반응이 떨어집니다.
✅ CHECK 4. 성과가 떨어지기 전에 소재 성과를 보고 있나요?
⚠️ 성과가 떨어진 뒤에 바꾸면 소용없습니다.
새 소재가 자리 잡는 동안 효율이 계속 낮은 상태로 남기 때문에, 떨어지기 전에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 CHECK 5. ROAS를 합산(total)으로 보고 있나요?
왜 중요한가요?
SA는 고객이 검색할 때 노출되는 광고(쇼핑검색, 파워링크 등), DA는 검색하지 않아도 화면에 노출되는 광고(성과형 디스플레이, GFA 등)입니다.
DA로 상품을 처음 본 고객이 나중에 검색해서 SA로 구매하면, 구매는 SA에서 잡히지만 시작은 DA였을 수 있습니다.
SA만 따로 보면 DA가 낮게 평가되어 줄이게 되고, 결과적으로 SA 성과까지 같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패션업종 마케팅 하기 어려우시다면,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김수언 대리
AMPM GLOBAL 퍼포먼스 3본부 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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