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ROAS 폭발시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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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언 마케터
2026-11-02

조회수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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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부터 확인하세요


일정 확인
2. 예산은 한 번에 올리지 마세요


예산 증액 전략

세일 당일에 예산을 크게 올리면 그 전에 쌓은 데이터가 부족해 효율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상세페이지 방문, 재방문, 브랜드명 검색, 장바구니 담기 같은 관심 신호가 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단계적으로 올리세요.


💡 뷰티 & 패션 업종 필수 예산 팁

뷰티와 패션은 1년 단위 광고예산을 미리 짜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시즌과 대형 세일이 해마다 반복되는 업종이라, 매달 같은 금액이 아니라 시즌·세일 달력에 맞춰 달마다 다르게 배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세일 직전에 급하게 예산을 끌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3. 네이버: 사려는 사람을 놓치지 않기


네이버 광고 전략

'블프'·'프로모션' 그룹을 따로 만드세요

평소 운영하는 광고그룹과 섞지 말고, 블프·프로모션용 그룹을 별도로 만들어 키워드와 소재를 운영합니다. 그래야 세일 기간 성과를 따로 볼 수 있고, 예산을 올리고 내리기도 쉽습니다.


쇼핑검색은 가격만 맞추지 마세요

리뷰 수, 찜 수, 배송 정보, 재고, 혜택까지 함께 정비하세요. 개편 후에는 순위와 노출 개수가 보장되지 않고, 연관성이 낮으면 광고가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바뀐 설정을 미리 점검하세요

10/28부터 쇼핑검색광고가 스마트스토어 상품 상세페이지 추천 영역에도 노출될 수 있다고 안내됐고, 9/17부터는 GFA 쇼핑단계 타겟의 모수가 새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자동 갱신을 켠 타겟만 반영). 세일 전에 설정을 점검하세요.
4. 메타: 비교 후보에 들어갈 이유 만들기


메타 광고 전략

세일 전에는 할인보다 '이유'를

사용 장면, 제품 차이, 후기, A/S, 배송 혜택으로 교체 수요를 먼저 만듭니다.


구매 직전 고객에게는 '결정 정보'를

영상 시청자·상세페이지 방문자에게는 가격, 구성, 보증, 세일 혜택을 보여주고, 장바구니 이탈 고객에게는 확정된 쿠폰과 재고를 안내합니다.


소재는 구체적으로, 심사는 빠르게

카운트다운과 "최대 70% 세일" 같은 구체적인 할인율을 앞에 두세요. 소재 제작부터 심사까지 2~3주가 걸린다는 의견이 있어, 심사는 지금 서둘러 마쳐두는 게 좋습니다.
5. 메타로 몰고, 네이버로 쓸어 담으세요


메타와 네이버 연계 운영 구조

📌 블프 기간 핵심 운영 구조

메타광고로 대량 유입을 만들고, 메타에서 생긴 간접수요를 네이버에서 쓸어 담습니다. 메타 광고를 본 사람이 바로 사지 않고 나중에 브랜드명이나 제품명으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체 예산은 메타에 많이: 대량 유입을 만드는 쪽이 메타이므로 예산 비중도 메타를 높게 가져갑니다.


네이버는 자사명 검색을 크게 받기: 특히 패션은 메타 노출이 늘면 자사명(브랜드명) 키워드의 일 예산을 높여서 간접수요를 놓치지 않고 받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예산 증액 타이밍 맞추기: 메타 증액과 네이버 자사명 일 예산 증액은 같은 시기에 맞춰서 움직여야 합니다. 메타만 올리고 네이버 자사명 예산이 모자라면, 검색해서 들어온 고객이 광고 노출 없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 예산 비중과 자사명 일 예산을 올리는 방식은 실무 운영 방식이며, 구체적인 비율은 클라이언트별 상황에 맞춰 정해야 합니다.


김수언 대리
AMPM GLOBAL 퍼포먼스 3본부 4팀

📞 02-6049-4490 (회사) / 010-5221-9867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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