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의 조소영 AE입니다 :)
오늘은 네이버 검색광고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 변경 사항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파워링크의 '품질지수'가 오는 7월 29일부터 제공 종료됩니다.
✅ 이제는 '품질지수'보다 '최적화 지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동안 많은 광고주분들이
- 품질지수가 낮다.
- 품질지수를 올려야 한다.
는 기준으로 파워링크 광고를 운영해 오셨는데요.
하지만 오는 2026년 7월 29일부터 파워링크에서는 품질지수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검색광고의 노출 방식이 AI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기존 품질지수만으로는 광고 품질을 판단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 광고 품질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이번 변경으로 "이제 품질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가?"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광고 노출 순위와 클릭 비용은 여전히
검색어와 광고의 연관성/랜딩페이지 품질/사용자 반응/입찰가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하여 결정됩니다.
다만 이러한 요소들이 기존 '품질지수'가 아닌 '최적화 지수'에 반영되는 것입니다.
✅ 앞으로는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를 확인하세요.
네이버는 이미 2025년 말부터
- 광고 연관지수
- 클릭 기대지수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두 지표가 광고가 검색어와 얼마나 관련성이 있는지,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는 핵심 기준이 됩니다.
즉, 기존처럼 품질지수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 소재와 랜딩페이지의 연관성, 그리고 실제 사용자 반응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운영 전략도 함께 달라져야 합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
✔ 품질지수 개선보다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 관리에 집중
✔ 검색어와 소재, 랜딩페이지의 일관성 강화
✔ CTR, 전환율 등 실제 사용자 반응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소재 개선
이러한 운영 방식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광고도 점점 '정적인 품질 평가'에서 '실시간 사용자 반응 기반의 AI 최적화'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품질지수 하나에 집중하기보다, 광고와 랜딩의 연관성, 그리고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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