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의 조소영 AE입니다 :)
오늘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실 만한 정책 변경 사항을 공유드립니다.
이번 변경은 단순히 일부 업종의 광고 집행이 허용된 것이 아니라,
네이버가 광고 운영 기준을 보다 유연하게 가져가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집행 기준이 일부 완화되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 건강기능식품의 네이버 클립(숏폼) 광고 집행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 운세·역술 관련 서비스도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일부 지면에서 광고 집행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동안 집행이 어려웠던 업종에도 광고 기회가 확대된 것입니다.
✅ '무조건 허용'이 아닌 '조건부 허용'입니다.
이번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광고 가능 업종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집행을 허용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건강기능식품도
- 남성 활력 제품
- 탈모 관련 제품
- 선정성 표현
등은 여전히 제한되며,
운세 서비스 역시
과장 광고나 불안감을 조성하는 표현은 집행이 불가능합니다.
즉, 업종보다 광고 표현과 서비스의 신뢰성을 더욱 중요하게 보는 방향으로 운영 기준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는 랜딩페이지도 중요한 심사 요소가 됩니다.
운세·역술 서비스의 경우
- 사업자 정보
- 요금 안내
- 환불 정책
-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이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어야 광고 집행이 가능합니다.
이는 앞으로도 단순히 소재만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랜딩페이지의 신뢰성과 이용자 보호 요소까지 함께 검토하는 방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광고 운영 시 체크해야 할 사항
✔ 집행 가능 업종이라도 제품군별 제한 여부 확인
✔ 과장·단정 표현 및 불안감을 조성하는 문구 사용 지양
✔ 랜딩페이지 내 사업자 정보, 정책, 이용 안내 등 필수 정보 점검
✔ 광고 소재뿐 아니라 서비스 신뢰도를 함께 관리하는 운영 전략 필요
✅ 정리
✔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일부 업종 집행 기준이 완화되었습니다.
✔ 다만 '허용 업종'보다 '신뢰할 수 있는 광고와 서비스'를 중심으로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 앞으로는 광고 소재뿐 아니라 랜딩페이지의 완성도와 정보 제공 수준도 광고 운영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정책 변경은 단순히 광고를 더 많이 허용한다는 의미보다, 건전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광고 기회를 확대하되, 이용자 보호를 위한 기준은 더욱 명확히 하겠다는 네이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광고 집행 전 업종별 가이드와 랜딩페이지를 함께 점검한다면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