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랜드검색, '브랜드 SNS 소식' 기능 추가!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의 조소영 AE입니다 :)
네이버 브랜드검색에서 브랜드 소식을 더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3월 6일부터 ‘브랜드 SNS 소식’ 기능이 새롭게 추가됩니다.
이제 SNS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활용할 수 있어
브랜드 검색에서 자연스럽게 최신 소식을 노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소재 노출 예시]
- SNS 콘텐츠의 대표 이미지, 제목, 채널명, 발행일 등이 노출되며, 비율이 맞지 않는 이미지는 중앙 크롭 처리됩니다.
- PC/모바일의 UI는 상이하나 같은 디바이스에서는 동일한 UI로 적용되며, 브랜드컬러가 설정된 소재의 경우 콘텐츠 내 관련 색상이 자동 반영됩니다.
브랜드 SNS 소식, 어떤 점이 좋을까요?
✅ SNS 콘텐츠 자동 반영
네이버 블로그 & 인스타그램과 연동하면
최신 게시물이 자동 업데이트되어 광고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 검색 광고 노출 강화
SNS 콘텐츠가 브랜드검색 광고 하단에 추가되면서
고객이 더 많은 브랜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콘텐츠 우선 노출 가능
원하는 콘텐츠를 하나 골라 우선 노출하거나,
노출하고 싶지 않은 콘텐츠는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 추가 비용 없음
기존 브랜드검색 광고를 사용 중이라면 단가 변경 없이 적용 가능합니다.
브랜드 SNS 소식을 서둘러 적용해야 하는 이유
✅ 고객 신뢰 & 브랜딩 효과 상승
네이버 검색에서 브랜드 SNS 콘텐츠까지 함께 보여주면
소비자는 더 많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신 콘텐츠로 자동 업데이트
SNS에서 새로운 글을 올리면,
광고 소재도 자동으로 최신 정보로 변경되니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 초기 적용 브랜드는 더 많은 기회
신규 기능이 도입된 초반에는 노출 기회가 더욱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들보다 먼저 적용하면 검색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SNS 소식, 어떻게 적용할까요?
✅ 연동 가능 채널
✔ 네이버 블로그
✔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계정만 가능)
X 광고 사전 심의가 필요한 업종은 사용 불가
✅ 연동 방식
✔ SNS 계정의 최신 콘텐츠가 최소 2개~최대 12개까지 노출됩니다.
✔ 클릭 시 해당 SNS 콘텐츠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1개 콘텐츠를 우선 노출하거나 특정 콘텐츠 제외 가능합니다.
✔ 새로운 콘텐츠 발행 시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 등록 방법
✔ 브랜드검색 광고 신규 소재 등록 시 ‘브랜드 SNS 소식’ 사용 여부 선택
✔ SNS 채널 유형 + 계정 ID 입력 → 우선 노출/제외 콘텐츠 설정 가능
알아두면 좋은 점
- SNS 콘텐츠는 최근 3개월 이내 작성된 게시물만 적용 가능합니다.
- 인스타그램은 스토리 유형 제외 (게시글만 반영)
- SNS 연동 상태에 따라 노출이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특정 콘텐츠 노출을 원하지 않을 경우,
→ SNS에서 삭제하거나 ‘제외 콘텐츠’로 등록해야 합니다.
브랜드 검색 광고를 운영 중이라면,
이 기능을 활용해 고객과 더 자연스럽게 소통할 기회입니다.
✅ 최신 SNS 콘텐츠를 검색 광고와 함께 노출하고
✅ 브랜딩 효과 + 광고 성과를 동시에 챙기세요!
오늘부터, 바로 ‘브랜드 SNS 소식’ 연동을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https://inside.ampm.co.kr/ae-soyoung2569/?baepo=soyoung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