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추가를 안해도 광고 카톡을 보낼 수 있다?

작성자 최해담
작성일 2025.03.06
조회수 8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최해담 AE입니다! 


오늘은 현재 카카오에서 개발중인 '친구톡'에 대한 정보를 가져왔는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피로감이 찾아올테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유용한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개요:

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기업이 친구(채널) 추가 없이도 광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친구톡'의 새로운 버전을 개발 중입니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가 운영하는 마케팅 비즈 메시지 서비스로, 기업들이 고객에게 직접 광고를 전달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합니다.


베타 테스트 진행:

카카오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친구톡 서비스는 이용자의 광고 수신 동의를 기반으로 하여, 친구 추가 없이도 광고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습니다.


기존 서비스와의 차이점:

기존의 친구톡 서비스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특정 기업의 채널을 친구로 추가해야만 해당 기업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새 버전에서는 이용자가 광고 수신에 동의한 경우, 친구 등록 없이도 광고성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기업들에게 더 많은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익 전망:

이 서비스가 출시되면 카카오는 광고 메시지 전송에 대한 수수료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들은 더 많은 고객에게 광고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이는 카카오의 수익 모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스팸 메시지 우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카카오톡 이용자들에게 광고 메시지 수신이 증가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IT업계 관계자는 이용자가 특정 기업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광고 수신 동의를 한 경우, 친구 등록 없이도 광고성 친구톡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스팸 메시지의 증가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며, 광고 수신을 원하지 않는 이용자들에게는 부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규제 현황:

정부는 지난해 11월 불법 스팸 방지 대책을 발표하며 스팸 문자 메시지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으나,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스팸 메시지에 대한 규제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입니다. 기업들이 이용자의 광고 수신 동의를 기반으로 광고 메시지를 발송하기 때문에, 현행법상 불법이 아니며, 이는 스팸 메시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카카오의 입장:

카카오는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임을 인정했지만, 업데이트 시기와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향후 서비스 출시와 관련된 불확실성을 남기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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