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1본부4팀입니다 :)
오늘은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뉴스를 가져와 봤습니다!
여러분은 인공지능 챗봇을 사용해 보셨나요?
나우앤서베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74%는 생성형 AI를 사용해 봤을 정도로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더 이상 낯선 서비스가 아닌 것이죠.
22년 12월 미국 스타트업 오픈AI가 출시한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사용자 수가 출시이후 2개월만에 1억명을 돌파했는데요, 챗GPT가 등장하고 불과 6개월 만에 생성형 AI가 실생활에 파고들며 실제 서비스에 하나 둘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후 구글에서도 '바드'를 선보였는데요, 챗 GPT의 영향력일까요? 급하게 출시한 것인지 많은 오류가 발견되어 아쉬움을 주었습니다. 다만, 바드 출시 이후 국내 최대 검색포털인 네이버의 점유율이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이런 흐름 속에서 네이버도 인공지능 서비스를 준비해 왔습니다.
기존에는 서치GPT로 불렀으나 '큐:(cue:)'로 확정하고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고,
오픈AI에서 GPT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서 이름 바뀌는 것은 예상된 일이었죠.

언론 기사를 통해 보도된 내용을 보면, 큐:는 언제든 사용자와 대화할 준비가 돼있는 프롬프트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큐레이션(Curation)과 호기심(Curiosity)이라는 뜻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큐:는 챗GPT를 검색엔진 빙에 탑재한 것처럼 네이버 검색엔진에 챗봇 AI를 탑재한 검색 서비스로 알려졌어요.
기존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를 검색엔진에 접목한 대규모 언어모델(LLM) '오션(Ocean)'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검색에 최적화되어 네이버가 지금까지 20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용자의 검색의도를 잘 이해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네이버는 '큐:'를 네이버 웹과 앱의 검색 서비스에 우선 연계할 예정입니다.
빠르면 다음 달 베타서비스를 시작하고, 8월 정도에 정식 출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국내 IT 기업 중에서는 가장 먼저 생성형 AI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검색엔진에 AI 챗봇이 도입되었고, 지금도 수많은 사용자들이 챗봇을 활용하여 답을 얻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검색에도 cue:가 도입되면 사용자 검색 경험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의 검색의도를 파악하고 답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어에 최적화된 AI이므로 글로벌 서비스보다 국내 상황에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50년 치의 뉴스와 9년 치의 블로그 데이터를 학습해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이 가능하다면서,
이를 토대로 한국 사회의 법, 제도, 문화적 맥락까지 이해해 소통하는 능력을 갖췄다고 밝혔어요.
네이버가 축적하고 있는 스마트스토어 상품정보, 플레이스의 업체정보, 호텔, 예약, 톡톡 등 여러 자체 서비스를 API로 연동해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즉시 예약하고, 구매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 외 쇼핑 추천, 블로그 콘텐츠 창작, 지식인 답변 등 네이버 서비스 전반에 걸쳐 연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번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하단의 프로필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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