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1본부4팀 입니다 :)
오늘은 유튜브에 관련된 이슈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유튜브 광고에는
디스플레이 광고, 건너뛸 수 있는 광고, 건너뛸 수 없는 광고(15초)
이렇게 세가지가 있는데요,
지난 5월 유튜브는 대형 광고주와 미디어 기업이 모이는 업프론트 2023 행사에서
예약 기반 광고 서비스인 유튜브 셀렉트에서 TV로 연결해 유튜브를 볼 때
‘건너뛸 수 없는 30초짜리 광고’를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서비스 도입은 유튜브 시청률 증가, 특히 TV를 통한 유튜브 시청률 증가에 대한 대응책이다.

기존에는 15초짜리 광고 2개를 제공하고, 건너뛰기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30초 광고를 한 번 재생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변경된 광고 서비스는 미국에서 먼저 도입하고, 올 하반기에 전 세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유튜브 프리미엄 멤버십이 아닌 광고 차단 앱 등을 활용해
광고 없이 유튜브를 이용하는 시청자들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테스트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6월 3일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는 최근 유튜브 광고 차단 앱을 쓰는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영상 3개를 보고난 뒤 유튜브 광고를 보지 않거나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하지 않으면
유튜브에서 차단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사용자에게 광고 차단 앱에서 광고를 허용하거나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무료로 시청하려면 15초짜리 광고 1~2개나 30초짜리 광고 1개를 봐야 한다.
광고 보기를 원하지 않으면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해야 하지만
일부 이용자들이 광고 차단기 앱을 사용하는 편법을 써오자 구글이 대응에 나선 것이다.
광고 차단 앱을 이용해 영상을 3번 보고 난 뒤 유튜브에서 차단된다는 점에서 해당 제도는
‘삼진아웃 정책’으로 불리고 있다.

유튜브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 중인 시청자들에게 유튜브 플랫폼 상의 광고를 허용하거나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하도록 안내하는 소규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지는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같은 행보는 수익성 개선 차원이라는 측면에서 최근 넷플릭스의 움직임과 일맥상통한다.
넷플릭스는 계정 공유를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한 뒤 회사 측 의도대로
신규 가입자 수가 급증하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숏폼 컨텐츠를 추구하는 유저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게 숏츠 컨텐츠를 밀어주는 유튜브,
티비로 시청하는 유저도 늘어나고 있다고 광고 시청시간을 2배로 늘린다면
과연 광고의 효율이 좋을지 의문인데요,

30초의 광고시간동안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컨텐츠가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광고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다면 하단의 프로필로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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