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관 전인 22년 1월
- 소진 14만원
- 매출 11만원
- 수익률 81%

이관 후인 22년 2월
- 소진 100만원
- 매출 54만원
- 수익률 52%
=> 문제점 :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파워링크에 집중된 예산
판매가 잘 안되는 제품의 상순위 노출
메인 제품에 대한 소구점 파악 미흡

수익률 첫 200% 이상 달성한 22년 5월
- 소진 62만원
- 매출 130만원
- 수익률 207%
=> 개선점
1. 전환이 그나마 잘 나오고 있었던 쇼핑검색으로 예산 집중
-> 쇼핑검색, 모바일기기, 아침 및 저녁 시간대로 예산 집중 편성하여 온종일 상순위 노출은 안되지만 수익률 증가
2. 판매가 잘 안되는 제품들은 과감하게 제외
-> 판매가 잘 안되는 제품은 낮은 순위 노출, 세부 키워드만 노출 등으로 거의 소진 안되게끔 세팅
3. 메인 제품에 대한 소구점 파악 및 활용
-> 제품 실제 사용, 동일 제품 판매하는 타사 홈페이지 분석, 후기 분석
-> 소구별로 키워드 분리 및 노출되는 형태 상이하게 세팅
-> 각 소구별로 순위 상이하게 세팅

첫 소진 200만원 이상
- 소진 230만원
- 매출 560만원
- 수익률 241%
=> 위에서 언급한 타사 및 자사 후기를 통해 제품의 장단점 및 소구를 꾸준히 파악하고 이를 광고에 적용시키는 액션을 반복하여 수익률 전체적으로 상승

이번달 (23년 7월)
- 소진 270만원
- 매출 760만원
- 수익률 276%
=> 네이버 검색광고 총합 수익률 300% 목표 하였으나 미달
메인 제품 2개 중 1개는 6월 수익률 300% 달성 및 나머지 한 제품 7월 수익률 300% 달성
추후 목표는 수익률 300% 이상 유지하면서 매출 볼륨 향상
* 위 목표는 네이버 검색광고 매체만의 목표로, 다른 매체에서는 수익률이 150%-300%로 변동이 심해서 안정적으로 250% 이상 나오게 하는것이 목표
결론 : 이미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매출이 잘 나오는 브랜드의 매출을 더 향상시키기는 쉬우나 인지도나 매출이 거의 없는 신생 브랜드를 성장시키는것은 매우 어렵고 리소스가 많이 들지만 시장, 경쟁사, 자사 분석을 꾸준히 하고 그에 따라 광고를 계속 수정함에 따라 성과는 어느정도 따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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