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권소현 입니다 :)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H'사의 광고 계정 분석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kpi였던 광고를 통한 방문객 증가를 위해 브랜딩 및 인지도 상승 으로 KPI를 변경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기존에는 자체적으로 인지도 캠페인만 진행하고 계셨지만, 저희와 진행하면서 브랜딩을 위해 트래픽 캠페인으로 신규 세팅하였습니다.

브랜딩 및 인지도 상승이면 인지도로 해야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앞서 해당 업체는 사계절 내내 축제가 있지만 소재 하나에 한 가지 소구 포인트만 담겨있어서
'해당 계절에만 축제를 하는 곳'이라고 사람들이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래서 소재는 물론이고 한 페이지 내에서 해당 업체에 대한 축제 및 체험 등의 내용을 모두 파악할 수 있게 랜딩페이지 제작을 요청 드렸습니다.
홈페이지와 랜딩페이지를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홈페이지의 목적은 방문자가 웹사이트에 체류하는 시간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반면 랜딩페이지는 방문자가 특정 목적을 가지고 랜딩페이지에 접근했을 때 바로 액션을 취할 수 있도록 특정 목적만을 페이지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홈페이지가 아닌 랜딩페이지로 랜딩URL을 설정하여 단순 노출이 아닌
클릭을 할 확률이 높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트래픽 캠페인으로 세팅했습니다.
첫 세팅시에는 타겟별 효율 체크를 위해 논타겟으로 진행하였는데,

남성보다는 여성이, 연령대로 보면 40-60대에서 클릭률이 높은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 집계를 할 수 없지만 실제 주요 방문객과도 어느정도 일치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연령대만 타겟으로 설정할 수도 있지만, 인지도 증가와 브랜딩이 목적이기에
4060타겟에 예산을 많이 편성하고, 2030 연령대 타겟은 광고세트를 별도로 생성하여 예산을 소액 편성했습니다.
연령대별로 소구포인트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사진이라도 소재를 다르게 제작해보았는데요,
> SNS에서 자주 보이는 어그로성 소재
해당업체 특성 상 여전히 4050 타겟에서 클릭률이 높지만 어그로성 소재 와 감성적인 느낌의 폰트를 사용 한 소재에서 약간의 클릭률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포토존이 많은 업체 특성상 남성타겟에서는 효율이 계속 저조하여 과감하게 OFF처리하여 전반적으로 클릭률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클릭률이 저조한 남성타겟
현재 지속적인 소재테스트를 통해 클릭률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최근 인지도 상승과 광고주 요청으로 인지도 캠페인을 새롭게 세팅했습니다.
다음 시간에 해당내용 관련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광고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하단의 프로필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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