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마케팅! 얼굴에만 퍼스널 컬러가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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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마케터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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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광고퍼포먼스 4팀 AE 박종국입니다.


컬러 마케팅이란?

색상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구매 욕구가 샘솟게 만들고 브랜드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심어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 기법입니다.


장점으로는 컬러 마케팅은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여 다른 비슷한 동종 업게 브랜드와는 제품의 차별화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을 인지시키고 기억을 상기시키는 데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역시 앞서 말한 제목과 같이 브랜드에 이미지와 제품이 조화를 이루지 못할 경우 심리적인 반발감에 의해 제품구매유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얼굴에만 퍼스널 컬러 진단을 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예시로포카리 스웨트, 맥도날드, 카카오 등이 있습니다.


포카리 스웨트는 기존의 틀을 깬 성공적인 컬러 마케팅의 사례입니다.

그 당시에는 사용을 자제했던  파란색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파란색을 사용을 꺼려했냐면 대부분 식품업체 관련자들은 파란색이 식욕을 저하시켜서 매출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품업체에서 빨간색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포카리 스웨트는 제품에 파란색을 사용하여 갈증을 느끼는 여름에 소비자가 원하는 음료 중 중요한 시원한 느낌과 청량감을 강조 할 수 있었고 그러한 컨셉이 소비자들에게 통해 여름에 구매 욕구를 촉진 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이제 스포츠음료 업계에서는 파란색을 사용하는 것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맥도날드는 판매하는 제품의 특성에 맞는 컬러 마케팅의 사례입니다.

패스트푸드의 장점은 쉽고 빠르게 그리고 간단히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이 점을 노려 빨간색을 활용하여 보는 소비자들에게 식욕을 불러일으켜 공복감이 들게끔 하였고 그것이 구매 욕구를 유발하였습니다. 동시에 빨간색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약간의 심적 부담감 및 흥분을 주어 매장 내에 장시간 있는것을  불안하게 하였고 회전율을 높이는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것과 유사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는 주로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사용 타깃에 초점을 맞춘 컬러 마케팅의 사례입니다.

카카오는 대중매체로 누구나 다 사용하는 매체입니다.

노란색은 긍정적이고 따뜻함을 주고 자신감, 친숙한 느낌을 주어 비교적 눈에도 잘 띄고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눈에 띈다고 해서 심하게 눈에 피로를 주는 색상이 아니기에 더욱 이끌리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보아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었고 이러한 점을 노려 이제는 대중적인 매체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노란색으로 성공한 기업은 대다수의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노브랜드, 국민은행 등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광고를 접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시각, 촉각, 청각, 미각, 후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은 시각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에 컬러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관점에서 신선한 제안을 드리는 마케터 박종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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