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업계 주목! 아디다스의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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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마케터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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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광고퍼포먼스 4팀 AE 박종국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스포츠업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디다스 마케팅 전략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스타 마케팅


아디다스는 최초로 스포츠 스타를 통해 마케팅을 시도한 브랜드입니다. 1936년 미국의 제시 오언스가 베를린 올림픽에서 이들이 만든 신발을 신으며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해 100m, 200m, 400m 계주와 멀리뛰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사람들에게 이목을 끌어 최고의 스타로 등극하였고 그 결과 아디다스 또한 자연스럽게 관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멜버른 올림픽에서는 무료로 선수들에게 신발을 제공하였고 뮌헨 올림픽에서는 모든 심판진과 대부분 선수가 아디다스의 신발을 신었고 지속해서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도 국가, 팀, 선수들과 개별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었고 흔히들 '베컴 축구화'로 불리는 '프레데터'라인과 같은 결과물을 내었습니다.

베컴뿐만 아니라 아내 또한 옷을 잘 입기로 유명하였기에 일상생활에 노출해 매출을 끌어올렸고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2. 슬로건 마케팅


2004년부터 아디다스는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이라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대부분 예상하지 못했던 그리스가 예상 밖의 우승을 축하하며 무하마드 알리가 했던 말인 이 문구로 광고를 진행하였고 대중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대중들의 기대에 무하마드 알리의 영상 제작과, 리오넬 메시, 데이비드 베컴 등과 같이 어렸을 적 어려웠던 과거를 극복해 지금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스포츠 스타들을 이용하여 시리즈처럼 광고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2011년에는 '아디다스, 열정으로 하나 되다'. 'adidas Is All In'을 내보였고 2014년에는 '전력을 다하거나 아무것도 아니거나', 'All In Or Nothing'을 내세워 문구는 다르지만 의미는 비슷한 내용을 꾸준히 선보이며 브랜드의 철학을 고수하였습니다.


3. 디자이너와의 협업


패션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제품의 라인을 확장하였습니다. 주로 신발,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데, 디자이너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아디다스의 기술을 결합하여 특별한 제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러한 협업은 종종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기에 제한된 수량으로 제작되는 컬렉션으로, 컬렉터나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냈습니다.

패션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아디다스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는 스포츠웨어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어주어 운동복과 패션 아이템을 결합하여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이런 협업을 통해 기존 디자이너의 팬층 그리고 아디다스의 팬층이 섞여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였고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아디다스의 성공 전략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마케터 박종국 또한 광고주님들과 함께 성공 전략을 세워 같이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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