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업종 매체 기초
작성자 황진우
작성일 2024.02.14
조회수 568
- 코로나 시기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 프랜차이즈 창업 업종 광고,
- 기초가 단단해야 꾸준한 성장이 가능합니다.
- 1. SA
-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 서비스 / 인지도 / 프로모션 / 초기자본 등 매우 많은 고려 사항이 있고,
- 그에 따라 매우 다양한 검색 의도가 있습니다.
- 이 검색 의도에 따라 올바르게 정보를 제공해야 무효한 유입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창업' 키워드의 경우 클릭 당 3만원대 까지도 올라가는 창업 광고 특성 상
- 무효한 유입을 최소화하는 것과 CPA를 낮추는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 무조건적인 노출과 유입 경로 확보 보다는
- 볼륨 지표와 비율 지표를 타이트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 따라서 광고 그룹 세분화를 통한 키워드-소재 내용 매칭이 기초입니다.
- 2. DA
- 보통 양식 제출을 혹은 홈페이지 유입을 목표로 하는 GDN을 많이 돌리지만,
- 각 캠페인 유형별 목표와 데이터 세팅을 디테일하게 가져가지 않고 돌리는 계정들이 대부분입니다.
- 영상, 배너, 숏츠 등에 월 단위 수천만원 사용중이나
- 각 캠페인별 성과 목표나 GA조차 사용하지 않는 계정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 단순히 이미지와 영상 소재를 다량 생산할 수 있다고 해서
- 구글 DA가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 네이버에서 광고 그룹을 매우 다양하게 분리하여 운영하는 것처럼
- 각 캠페인 유형별로 타겟을 세분화하여 그에 맞는 소구의 소재를 사용해야 하고,
- 보통 원페이지 형식인 창업 브랜드 랜딩페이지에 맞게
- 각각의 전환 추적과 데이터 툴을 사용해야 합니다.
- 3. META
- 저는 보통 잠재고객 캠페인 / 구매 캠페인 / 트래픽 캠페인 / 인지도 캠페인
- 총 4가지 캠페인 유형을 동시 집행하여 각각 목표에 맞게 운영되게 합니다.
- 메타 창업 광고에서 중요한 것은 캠페인 유형별 성과 목표를 디테일하게 설정하여 운영하는 것이며,
- 각 목표에 맞는 타겟과 소재 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빈도를 관리하지 않는 인지도 캠페인은 종료하는것이 나으며,
- 체류시간과 스크롤 깊이를 고려하지 않는 트래픽 캠페인 역시 종료하는것이 낫습니다.
- 잠재고객 캠페인이 무효 DB가 많다고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 문의 양식 다양화를 통해 필터링을 해야하는것이며,
- 웹사이트, 계정, 인스턴트 양식 데이터 기반으로 구매 캠페인을 운영하여
- 경로를 확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DA와 마찬가지로 소재를 공장처럼 뽑아내고,
- 맞춤 / 유사 / 관심사 타겟팅만 이것저것 사용한다고 효율이 오르진 않습니다.
- 결론
- 위 내용들은 모두 기초적인 세팅 내용입니다.
- 지점 10개 있는 브랜드부터 150개 있는 브랜드까지 10곳이 넘는 브랜드의 광고를 맡아보았지만
- 위에 기초가 되어있는 브랜드는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 네이버나 유튜브에서 창업 광고 팁들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하기 전에
- 기본적인 매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된다면
- 어려운 시기에서도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창업 광고가 가능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