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동반성장이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ampm global 컨설팅 1팀 조준석 마케터 입니다.
요즘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을 함께 성장시켜 달라시거나, 한쪽의 매출을 다른 한쪽으로 옮겨달라고 하시는 광고주 분들의 요청이 늘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쉽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최대한 핵심만 요약해드릴테니 함께 해보시죠!
성장 방향이 다른 두 채널,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처음 온라인 커머스를 시작할 때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중 어느 채널을 본진으로 삼을지 고민하게 되죠. 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의 막강한 유입을 통해 빠른 매출 발생이 가능해요. 마치 대형 쇼핑몰에 입점한 것처럼, 고객들이 플랫폼 안에서 돌아다니다 매장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느낌이죠. 반면, 자사몰은 구석진 골목에 가게를 차리고 입소문 전략으로 고객을 끌어와야 하는 셈이에요.
초기 매출은 스마트스토어, 성장 확장은 자사몰
초기엔 스마트스토어가 유리하지만, 매출을 더 키우려 할 때는 자사몰이 강점을 보여요. 스마트스토어는 매출 확장을 위해 딜, 프로모션, 라이브커머스 같은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야 하고, 네이버 플랫폼의 고객층에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반대로 자사몰은 모든 디지털 채널을 활용할 수 있고, 광고 메시지나 이미지 테스트 등 자유도가 높아 성장 가능성이 큽니다.
광고 최적화의 한계
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 광고 외에는 최적화 옵션이 제한적이라 메시지, 이미지 테스트가 어려워요. 반면, 자사몰은 다양한 페이드 미디어와 전환 최적화를 통해 성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동반성장은 사실상 불가능
경험상 두 채널을 균등하게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한쪽에 비중을 두고 집중 성장 전략을 세워야 하죠. 결국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은 초기 전략에 따라 각기 다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채널을 운영하려면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적 집중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부분이나 컨설팅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저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