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업종 광고진행시 주의사항 필독!!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컨설팅 4팀 정현석입니다
병의원 업종에서 광고 진행 초반에 문제가 많은 소재 심의 가이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의료업종은 다른 산업과는 다르게 환자의 신뢰와 안전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재 심의도 까다로우며 확장소재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많습니다.
또한 환자들은 의료 서비스를 선택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병의원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병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되고, 문의율과 재방문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의료업종 광고 진행 시 주의사항
의료업종에서 광고를 진행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의료 광고 가이드라인은
광고의 목적, 적용 법령, 광고의 유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전심의가 필요하며 이때 비용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5~10만원이 소재당 발생하며 심의기간은 8~15일 가량 소모됩니다.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 반려처리가 되기 때문에
경험이 있는 마케터를 통해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이 아닌 의료기관에서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하면 광고제한이 됩니다.
키워드 검색광고에서 ‘전문병원’, ‘전문’, ‘특화’, ‘첨단’ 또는 특정 질환명, 신체부위, 시술명 등으로 검색시
결과값으로 비지정 의료기관의 ‘전문병원’ 용어가 노출되는 광고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의료기관명칭과 함께 ‘전문’용어를 사용한 광고는
소비자에게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으로 오인하게 만들기 때문에 금지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의 경우에는 지정받은 분야 등을 명확히 표기해야 합니다.
지정분야가 관절질환일 경우, 관절전문병원은 가능하지만 관절,척추전문병원은 불가합니다.
네트워크병원 중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의 경우
지정받은 기관의 지점면 또는 소재지 등을 함께 기재해야 합니다.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모든 의료기관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것으로 오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여러 제약이 있는 병의원 업종이지만 주의사항을 잘 확인하여 준수하고,
병원만의 특징과 장점을 잘 살린 마케팅을 한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다른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