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하는' 업체 특징
- 안녕하세요.
- AMPM global 광고 퍼포먼스 3팀
- 황준호 AE 입니다 :)
- 오늘을 소비자들이 기만한다 느끼고
- 반감을 사는 상세페에지의 특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 어떤 문구를 어떤 순서로 쓰냐에 따라
- 소비자의 호감을 살지, 반감을 살지 결정되는데요?
- 반감을 사는 상세페이지 특징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1. 근거 없이 과장된 'Before&After'
어떤 제품의 사용 Before&After 를 보여주는 것은 마케팅의 매우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위 전후 사진은 '다이어트 약의 단기 효과를 알리기 위함' 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다이어트 약 복용 5일차'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와같이 누가봐도 '의도' 가 아닌 '조작' 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하락, 부정적 인식까지 심어 줄 수 있습니다.
호감을 사기 위해선 '방어야 말로 최선의 공격이다' 억지로 소비자를 속이며 기만하지 않고 상세페이지 기획 전 , 자사 제품의 객관적인 단점을 반드시 파악하여 차별화된 포인트로 역이용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Needs 자극을 위해 'comflex' 를 건들면 안돼요!
마케팅 이론서 '소비자의 니즈를 공략하라, 당장 필요하다는 위기감을 만들어라' 라고 공통적으로 말합니다.
하지만 '니즈 공략=개인의 컴플렉스' 가 되어선 절대 안됩니다. 어느정도의 공감과 위기감 조성은 제품의 필요성과 집중성을 높히는데 좋습니다.
위 상세페이지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어느정도의 공감과 위기감을 통해 제품의 필요성을 잘 알렸습니다.
예를 들어 반대로 '머리가 커서 맞는 모자가 없어 자외선에 노출된 당신' 이라는 문구를 사용하였을때 를 가정하면
자극적인 니즈 목적으로 소비자의 자존심을 건드렸을때 소바자의 니즈와 자세 제품의 포인트가 명확히 일치 하는지 교집합 부분을 잘 파악해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3. '기만하는 컨텐츠'
한참 유행했던 이러한 마케팅 전략, 인스타 그램이나 책 광고에서 보신 적 있으시죠?
소비자들은 감정이입 하여 컨텐츠를 읽어 내려갔는데 , 결국 자신의 감정이 광고를 위해 소비 되었다 , 라는 사실에
'기만당했다고' 여겨집니다.
그렇게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 적절한 경각심과 고객의 공감유도가 꼭 필요합니다!
- 오늘을 반감을 사는 업체의 상세페에지의 특징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 소비자의 호감 or 반감 상세페이지를 만드실 건지 결정되셨나요?
- 더 자세한 정보는 마케팅학교, 마케팅 인사이드에서 찾아보시면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 상세페이지 제작에 있어 단점을 잘 보완하시고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