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김윤기 대리입니다!
오늘 가져온 사례는 트로피·상패 제작 업종 N사 광고 운영 사례입니다.
N사는 골프 트로피를 비롯해 홀인원패, 싱글패, 이글패, 기념패 등 다양한 맞춤 제작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KPI : 광고비 대비 매출 ROAS 250% 달성
매체 :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ADVoost, 파워링크
예산 : 월 예산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
트로피와 상패는 일상적으로 반복 구매하는 상품이라기보다, 골프 기록이나 시상식, 행사, 퇴직 및 감사 등 특정한 목적이 발생했을 때 검색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많은 사람에게 상품을 노출하는 것보다, 제작 목적이 명확한 고객의 검색 시점에 적절한 상품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N사 계정은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소액의 ADVoost 광고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쇼핑검색광고는 상품별로 캠페인이 세분화되어 있지만, 실제 데이터를 확인해 보면 일부 상품에 노출과 클릭이 집중되고 있는 반면 노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캠페인도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상품 수가 많다는 이유로 모든 상품을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하면 광고 데이터가 지나치게 분산되고, 구매 가능성이 낮은 상품에도 광고비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현재 캠페인별 노출과 클릭, 광고비, 전환 및 매출 데이터를 확인해 상품별 우선순위를 구분할 예정입니다.
성과가 확인되는 상품은 적정 노출 순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입찰가와 예산을 조정하고, 노출은 발생하지만 구매로 연결되지 않는 상품은 실제 유입 검색어와 상품 경쟁력을 함께 점검할 계획입니다.
노출이 거의 없는 상품의 경우 무조건 입찰가부터 높이기보다 상품명과 카테고리, 대표 이미지, 판매 가격 및 검색 수요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트로피 제작 업종은 골프트로피, 홀인원패, 싱글패, 이글패, 감사패 등 제작 목적에 따라 고객이 사용하는 검색어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실제 상품과 관련성이 낮은 검색어는 제외하고, 구매 의도가 명확한 세부 검색어를 중심으로 광고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세팅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ADVoost는 쇼핑검색광고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추가 노출과 신규 고객 발굴을 위한 보조 매체로 활용합니다.
초기에는 소액으로 운영하면서 어떤 상품과 고객군에서 반응이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쇼핑검색광고 성과와 비교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배분할 계획입니다.
추가적으로 파워링크 광고도 새롭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쇼핑검색광고가 검색 결과에서 상품과 가격을 직접 비교하는 고객을 확보하는 역할이라면, 파워링크는 트로피 제작이나 맞춤 상패 제작처럼 상담과 비교가 필요한 검색 수요를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골프트로피 제작, 홀인원패 제작, 싱글패 제작 등 구매 목적이 구체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일반적인 대형 키워드에 무리하게 높은 입찰가를 적용하기보다 실제 주문 가능성이 높은 세부 키워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입니다.
쇼핑검색광고와 파워링크의 역할을 구분해 운영하면 상품을 바로 비교하고 구매하려는 고객과 맞춤 제작 상담이 필요한 고객을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매체별 클릭 수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주문 매출과 광고비를 함께 비교하면서 ROAS 250%를 핵심 목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성과가 좋은 상품과 키워드에는 예산을 집중하고, 광고비만 소진되는 영역은 검색어 제외와 입찰가 조정을 통해 빠르게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상품을 많이 노출하는 광고가 아닌
실제 제작 문의와 매출로 이어지는 광고를 만들겠습니다.
김윤기 마케터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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