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업종 플랫폼 입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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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마케터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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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개요
최근 온라인 시장에 뛰어드는 의류업종 신규 브랜드들이 늘면서 마케팅 전략 고민도 깊어지고 있죠. 특히 패션 플랫폼 입점을 두고 많은 대표님들이 고심하시는데요. 수수료가 30~35%에 달하는 무신사, W컨셉, 29CM 같은 대형 패션 플랫폼에 굳이 입점해야 할까요?

물론 막대한 수수료 부담은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신생 브랜드의 경우, 마케팅 퍼널 자체가 뚫리기 전에는 자사몰만으로 광고를 집행해도 판매가 어렵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판매가 0인데 판매가에 30%를 광고비로 써봤자 무의미하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플랫폼의 힘입니다.




플랫폼 입점은 단순히 판매 채널을 늘리는 것을 넘어, 신규 브랜드가 시장에 안착하고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여러 장점을 제공합니다. 월간 사용자 수가 450~500만 명에 달하는 대형 플랫폼들은 압도적인 대량 트래픽을 선사하며 시장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높여줍니다. 이는 마치 황금상권에 매장을 여는 것과 같죠. 여기에 방문객들의 후기 확보가 용이해지고, 이는 곧 고객 전환율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무신사의 경우 거래액이 신세계 강남점 매출을 뛰어넘을 정도로 어마어마하니, 그 트래픽의 규모는 상상 이상입니다.




또한, 플랫폼들은 입점사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자체 마케팅을 지원하며, 이는 광고비 지출 없이 판매량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경쟁사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장 조사도 쉬워지고요. 물론 수수료 부담과 대중적인 이미지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저하 우려도 있지만, 이는 오히려 인지도를 높이고 신뢰도를 상승시키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신규 브랜드라면 당장 브랜드 이미지에 크게 신경 쓸 단계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의류업종 마케팅을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자사몰을 반드시 구축하고, 플랫폼 입점은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벤시몽처럼 플랫폼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기획전에 적극 참여하고 브랜드를 키워나간다면, 신발 브랜드에서 의류 브랜드로 인식을 바꾸는 놀라운 성공도 가능합니다.




이후 인지도를 확보했다면 메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를 집행하고, 네이버, 구글 검색 엔진에 자사명 SEO를 구축하는 등 자사몰로 유입되는 매출을 잡는 효과적인 전략을 병행해야 합니다. 인플루언서 협찬과 같은 바이럴 마케팅도 효과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신규 브랜드를 론칭했다면 주저하지 말고 대형 패션 플랫폼에 입점하세요. 그 과정에서 브랜딩을 위한 자사몰을 동시에 구축하고,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이 성공의 핵심입니다.

의류 업종 마케팅 전략 및 플랫폼 입점에 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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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마케터 김진혁

10년 경력!! 자신 없어요..... 못할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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