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3본부 5팀 김덕현 마케터입니다.오늘은 [팻케어 업종 시장 분석과 고객 심리, 구매 전환까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성장세가 높은 업종인만큼, 한국 펫 케어 시장은 2025년에 USD 1561.33m 이상의 가치에 도달했습니다.
펫케어 시장은 주로 펫 푸드 부문이 주도하고 있으며, 2026년에서 2035년까지 9.40%의 연평균 성장률로 훨씬 더 높은 가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https://www.expertmarketresearch.com/ko/reports/south-korea-pet-care-market)
강아지 사료, 간식은 기존 브랜드들이 인지도와 신뢰도를 쌓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신생 브랜드라면 신규 및 가망 고객을 잡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매체 광고가 활발해진 지금, 매체의 종류와 장점을 잘 알면 브랜드와 적합한 광고 유형을 선택해서
신규 및 가망 고객 , 잠재 고객, 이탈 고객 재유도, 재구매 유도 등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펫푸드 광고는 주로 이미지, 영상 소재로 광고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고객의 니즈를 캐치하고, 구매 욕구나 관심을 일으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성분과 배식 영상의 컨텐츠를 기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를 먹여도 안심될 수 있는 것을 제공하고 싶어하는 것은,
유아, 영유아 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소재들을 어떤 매체에 올리면 효율이 좋을까요?
메타 광고
펫푸드 광고를 처음 시작한다면 메타 광고를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제품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매체입니다. 특히 반려동물이 간식을 먹는 모습이나 제품의 원료, 성분을 소개하는 영상은 보호자의 관심을 끌기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가 간식을 맛있게 먹는 영상과 함께 원료 및 성분 정보를 보여준다면 제품의 특징을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노출해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이전에 광고를 보거나 홈페이지에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광고를 보여주는 리타겟팅도 가능합니다.
네이버 광고
메타 광고가 제품을 모르는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유도하는 데 활용된다면 네이버 광고는 이미 제품이나 구매할 곳을 찾고 있는 고객에게 다가가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 저알레르기 간식', '고양이 츄르 추천', '강아지 눈물 간식'처럼 구체적인 검색어를 입력하는 사람들은 관련 제품을 알아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 네이버 검색광고를 활용하면 제품을 찾는 고객에게 브랜드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함께 활용하면 제품 이미지와 가격 등 구매에 필요한 정보도 노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색량이 적은 신생 브랜드라면 처음부터 많은 고객에게 노출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실제 고객들이 검색할 만한 키워드를 찾고 예산을 나누어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 매체에 광고를 무조건 많이 노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출수보다 '얼마나 많이 제품이 팔렸냐'가 중요합니다.
특히 신생 펫푸드 브랜드라면 처음부터 많은 예산을 사용하기보다, 어떤 소재에 고객이 관심을 보이는지 확인하고 반응이 좋은 소재와 매체에 예산을 집중하는 방식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보호자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제품만 찾는 것이 아니라 성분과 원료, 기호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제품을 선택합니다. 따라서 광고에서도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호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덕현 마케터였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문의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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