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용민입니다.
요즘 AI를 통한 소재를 계속 만져가며 메타와 구글에서의 적절한 핏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식품, 다이어트, 뷰티 브랜드에서는 대체로
제품의 성분을 설명하는 느낌이 꽉 차있는 소재들 보다는
이 제품을 먹었을 때 or 사용했을 때의 효과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인물이 나오는 소재들이
유저의 참여도부터 전환까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AI를 활용해서 모델을 만드는 데에는 각자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GPT5, midjourney, 나노 바나나, Kling을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GPT는 주로 프롬프트를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GPT만으로 실사와 같은 구현해서 모델을 생성하기에는 아직은 무리가 있습니다.
활용해본 생성형 AI 중에는 midjourney가 가장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프롬프트로 생성된 이미지)
이미지가 생성되면 AI를 활용해 영상으로도 구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한 툴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면 좋겠지만(제가 모르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여러 AI 모델들을 왔다갔다 하면서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우선 GPT를 활용해 프롬프트를 만들어줍니다.
이 때, 특정 모션이나 행동 묘사를 명확하게 해주면 프롬프트의 퀄리티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는 내용을 보면서 여러번 뽑아보는 것이 좋은것 같은데,
우선은 이번엔 한번에 나온 프롬프트를 바로 활용해보겠습니다.
영상화에 탁월한 성능을 갖고 있는 KlingAI를 이용해서 프롬프트를 적용해줍니다.
생성 시간은 프롬프트 내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1분 내외로 걸리는 것 같습니다. (PRO가 아니라면 1시간반~2시간 정도 걸립니다)
아래는 프롬프트로 생성된 영상입니다.
영상은 여러번의 수정을 통해 원하는 방향으로 출력이 가능하고
출력된 영상을 활용해서 광고 소재를 제작 후 기존 이미지 소재보다 약 1.5배정도의 전환 성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AI 산업이 현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새로은 생성형 AI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구글의 나노바나나가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온다면
이 프롬프트를 어떻게 더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엔, 영상과 음성 싱크를 통해 자연스러운 스피치가 가능한 소재를 제작해보고 그 제작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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