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질문 주신 방향 이해하신 게 거의 맞습니다!
헷갈리는 부분이 많은데, 간단하게 정리하면:
✔ GA4 이벤트 생성 = “이미 들어오고 있는 데이터를 가공/변환”
✔ GTM 이벤트 설정 = “새로운 데이터를 직접 수집”
개념 차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가장 쉽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GA4에서 이벤트 만들기는
이미 수집 중인 page_view, click 등의 이벤트를 기반으로
조건을 걸어 새로운 이벤트 이름으로 분류하는 방식입니다.
예:
특정 URL 방문 → detail_view 생성
특정 버튼 클릭 이벤트 → signup_click 생성
즉, “들어온 데이터 재정의”에 가깝습니다.
반면 GTM은
아예 새로운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예:
스크롤 70%
특정 버튼 클릭
파일 다운로드
전화번호 클릭
특정 영역 노출
iframe 행동 추적
이런 건 GTM에서 트리거/태그 설정으로 직접 보내주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말씀하신 “스크롤 70% 사용자 확인” 같은 경우도
GA4 기본 향상된 측정기능(90%)과 별도로 세부 스크롤 구간을 보고 싶다면 GTM 활용이 맞습니다 🙂
그리고 작성해주신 설정 방법도 거의 맞습니다!
다만 조금 더 정확하게 정리하면:
[GA4 이벤트 생성]
GA4 → 관리자 → 이벤트 → 이벤트 만들기
→ 기존 이벤트 기반 조건 설정
→ 맞춤 이벤트 생성
→ 실시간/DebugView 확인
→ 이후 보고서 반영
[GTM 이벤트 설정]
GTM → 변수/트리거/태그 생성
→ Preview(디버그) 테스트
→ GA4 이벤트 태그 연결
→ 게시(Publish)
→ GA4 DebugView 확인
→ 이후 보고서 반영
추가로 실무에서는 보통:
✔ 단순 이벤트 가공 → GA4 이벤트 만들기
✔ 세부 행동 추적 / 커스텀 측정 → GTM
이렇게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마케팅 퍼포먼스 관점에서는
GTM을 활용해야 광고 최적화에 필요한 세부 이벤트 설계가 훨씬 자유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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